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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진태 충북대학교 약학대학 교수가 '56회 한독 학술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
홍진태 충북대학교 약학대학 교수가 '56회 한독 학술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홍 교수는 지난 23일 서울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 4층 르웨스트홀 A에서 열린 '대한약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56회 한독 학술대상'을 받았다.
그리고 약연상과 함께 2000만원의 상금도 받았다.
(주)한독과 대한약학회가 1970년 공동 제정한 한독 학술대상은 약학 분야의 연구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따라서 15년 이상 탁월한 연구 성과를 내고 활발한 활동을 통해 한국 약학 발전에 헌신하고 있는 연구자를 선정해 수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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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발전협의회' 홍진태 회장.이 2022년 8월 열린 '제2회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성과포럼'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홍진태 교수는 암 및 염증성 신경질환 발생과정에서 당단백질의 일종인 CHI3L1의 역할에 대한 분자기전 연구와 질환 치료제 개발 연구에 매진해 왔다.
기초의과학선도연구센터(MRC) 센터장을 두 차례 역임하며 암과 타 질환과의 네트워크 연구, 빅데이터·인공지능 기반 신약개발 연구를 지속적으로 이끌고 있다.
특히 지난 15년간 주연구자로 'Molecular Cancer' 등 국제 학술지에 200여편의 논문을 발표하며 연구 성과를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았다.
또한 논문의 평균 영향력 지수(IF) 6.4점, 인용지수(D-index) 80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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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진태 교수(오른쪽서 두번째)가 2024년1월 25일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왕규창 원장(가운데)으로부터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 인증서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홍 교수는 대한약학회장을 역임하며 학회 발전을 이끌어 왔다.
그리고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설립단장, 국가과학기술자문위원회 위원, 지자체-대학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 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국가소비자정책위원,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감사, 의학한림원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며 약학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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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태 충북대학교 약학대학 교수(가운데)가 한독 ;학술대상'을 받은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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