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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 RISE사업단 한국어센터는 지난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열린 한서대학교 대동제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취업 지원 프로그램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부스는 유학생들이 한국의 취업 제도와 지역 산업 현황을 이해하고, 실질적인 진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남경제진흥원과의 협업으로 진행되었다.
그리고 ▲외국인 유학생 대상 취업 상담 ▲채용 정보 제공 ▲비자 및 취업 절차 안내 등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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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제진흥원은 지역기업의 인력 수요와 외국인 취업 관련 정보를 공유하며, 유학생들이 지역사회에 정착하고 취업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축제 기간 동안 총 131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부스를 방문해 취업 관련 상담과 안내를 받았으며 부스 내에서는 취업 가이드북 및 진로 안내 자료 배포, 1:1 개별 컨설팅 등이 이뤄져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 지원 및 진로 탐색 지원 ▲한국 내 정주 역량 강화 ▲산학·지자체 연계를 통한 지역 인재 양성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한국어센터 김동호 센터장은 "충남경제진흥원과의 협력을 통해 유학생들에게 단순한 취업 정보 전달을 넘어 지역 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실제 커리어를 설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유학생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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