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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대 RISE사업단 '2025년 산학연협력 EXPO' 참가"퍼스널컬러·헬스케어 융합형 네일아트 체험관 운영"

강동대학교(총장 서석해) RISE사업단(단장 김지혜)이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대구 EXCO에서 개최되는 2025 산학연협력 EXPO에 참가하여 '퍼스널컬러 기반 수제 네일아트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충청북도의 K-뷰티 및 헬스케어 산업과 연계한 지역 정주형 인재양성 모델을 제시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퍼스널컬러와 헬스케어의 융합을 주제로 ▲퍼스널컬러 4계절 분류별 수제 네일아트 작품 전시 ▲'나만의 퍼스널 네일팁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관람객 참여형 이벤트 운영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참가자는 현장에서 퍼스널컬러 진단을 받은 후 직접 인조 네일팁을 제작하고 기념품으로 가져갈 수 있으며, 립밤 제작 등 건강과 미용을 결합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강동대학교는 이번 EXPO 참가를 통해 뷰티 산업이 단순 미용을 넘어 건강·위생·웰니스 중심의 산업으로 확장되는 흐름에 발맞추어 기능성·친환경 중심의 교육 모델을 제시하고 충북도의 '제2차 화장품·뷰티산업 육성 종합계획'과 연계한 지역 산업 활성화를 도모한다.

또한 학생, 지역주민, 산업계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전시를 통해 지역사회와 산업계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충북의 뷰티·헬스케어 산업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는 홍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지역성장관 내에 설치되며 강동대학교 뷰티미용학과 학생들이 직접 시연자로 참여해 실무 역량을 선보인다.

프로그램은 사전 홍보와 현장 접수를 거쳐 전시와 체험, 결과 공유 단계로 진행되며 RISE사업의 주요 성과 홍보와 연계해 운영된다.

강동대학교 RISE사업단은 이번 EXPO를 통해 ▲충북형 RISE 성과 모델 인지도 제고 ▲퍼스널컬러·헬스케어 융합형 창의인재 양성 기반 확립 ▲K-뷰티 산업의 전국적 확산 및 산업 협력 네트워크 강화 ▲학생들의 현장 실무 경험 확대를 통한 역량 강화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지혜 RISE사업단장은 "이번 체험관 운영은 K-뷰티와 헬스케어 산업을 결합한 지역 정주형 융합 인재양성 모델을 전국에 알릴 좋은 기회"라며 "충북이 뷰티·헬스케어 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이 산업계·지자체와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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