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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덕대 '대전–빈롱 해외바이어 초청 간담회' 기념촬영 |
대덕대학교 RISE 사업단이 대전 인터시티 호텔에서 '대전–빈롱 해외바이어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베트남 빈롱성 대표단 30명은 대전 기업의 현지 투자·협력 기회를 확대하고, 향후 산업·교육·창업 분야 상호 협력 기반을 구축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RISE사업단 주관으로 개최한 '글로벌 청년 이노베이션 마케터스 경진대회 및 비즈매칭데이' 후속 사업으로 마련했다.
당시 국내 6개 기업이 실제 베트남 시장 진출 및 협력 기회를 구체화했고 해당기업들 후속 지원 및 바이어 연결, 빈롱성 지방정부와의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
빈롱성 대표단은 우선 유치 산업과 세제·부지 인센티브, 산업단지 인프라, 행정·인허가 절차 등을 소개하며 현지 투자 환경을 투명하게 공유했다.
특히 대전 기업이 향후 베트남 진출시 행정 절차와 인력 매칭 등 원스톱 지원 체계를 제공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인용준 대덕대 RISE사업단 부단장은 "대전의 창업기업이 베트남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실제 투자·유통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후속 실행 사업의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창업 촉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창업기업이 글로벌 시장과 직접 맞닿을 수 있는 실질적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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