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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세번째 메디브, 여덟번째 카바이오테라퓨틱스, 열한번째 펨이노베이트. |
충북대학교 창업중심대학 성과가 빛났다.
창업중심대학 및 창업보육센터 소속 창업기업들이 지난 10월 29일(수) 열린 '제7회 충북창업페스티벌'에서 다수가 수상하며 충북대의 지역 창업 생태계 양성의 우수성을 입증했기 때문이다.
먼저 충북대 창업중심대학 선정기업으로서 혁신적인 기술력과 탁월한 사업화 성과를 인정받아 한병엽 ㈜디퓨전랩 대표와 김해수 ㈜엔지틴 대표가 창업우수기업 표창을 수상했다.
창업경진대회 부문에서도 충북대 창업기업들이 두각을 나타냈다.
초기 리그에서는 신기정 ㈜펨이노베이트 대표가 혁신상을 수상했고, 도약 리그에서는 박승 ㈜메디브 대표가 혁신상, 이헌주 ㈜카바이오테라퓨틱스 대표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처럼 이번에 수상한 기업 중 ㈜디퓨전랩, ㈜엔지틴, ㈜메디브, ㈜카바이오테라퓨틱스는 충북대 창업중심대학 선정기업이고, ㈜펨이노베이트는 충북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으로 충북대 창업지원단의 체계적인 육성 지원을 통해 성장해왔다.
강현수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수상은 창업중심대학 사업의 성과이자 지역 창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유망 창업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 성장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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