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뷰티산업진흥위원회가 오는 13일 출범한다.
3일 충북도에 따르면 뷰티산업진흥위원회는 총 20명으로 구성된다. 임기는 2년이다.
행정부지사와 바이오환경국장을 제외한 민간위원 18명은 화장품·뷰티 관련 기관·단체, 기업, 학계 전문가와 도의원들로 채워진다.
이 위원회는 도내 화장품·뷰티산업 정책을 심의·의결·자문하게 된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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