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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대학교(총장 서석해) 물리치료학과는 10월 30일, 31일 이틀간 인재관 웰리스센터, 홍익관 305호에서 RISE 공유대학 기반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체형 및 자세 교정 분야의 실무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본 비교과 프로그램은 최신 재활운동 기법과 실기 중심 교과 운영을 통해, 임상 현장에서 요구되는 체형·자세 교정 전문 역량을 갖춘 물리치료 인재 육성을 목표로 추진되었다.
이번 교육에는 퍼스트피지오짐(오송) 홍웅표 대표와 김강윤 코치가 강사로 참여하여 기능적 움직임 평가(FMS), 골격 정렬 분석, 자세 불균형 교정 전략 등 임상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전문 기술을 지도하였다.
또한 일상 속 잘못된 자세와 통증을 유발하는 체형 이상을 이해하고, 올바른 자세 정렬 및 체형 교정 이론을 학습함으로써, 학생들이 근거 기반의 물리치료적 사고에 기반하여 재활운동 프로그램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특히 스미스머신, 덤벨, 바벨 등 피트니스·웰니스 센터 전문 장비를 활용한 근력 및 기능 향상 트레이닝과 체형·자세 교정 실습을 병행하여, 근거 중심의 물리치료 전문 기술과 임상 적용 능력을 실질적으로 강화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강동대학교 물리치료학과 교수진(오규빈 교수 외 4명)은 "퍼스트피지오짐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체형·자세 교정 관련 전문역량이 한층 강화되었다"며 "최신 재활 트렌드에 부합하는 교육을 지속 확대하여 재활 분야 전문 인재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강동대학교 물리치료학과는 앞으로도 RISE 공유대학 기반의 산학 연계 비교과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여 학생들의 전공역량 향상과 전문 재활인재 육성 체제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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