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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충북지역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25년 충북 RISE사업 공동연구센터 지산학연협력 R&BD 연합 교류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북 RISE사업 프로젝트 모두가 중요하지만 이중 핵심 사업중 하나는 공동연구센터이다."
충북대학교 RISE사업단 유재수 단장이 '2025년 충북 RISE사업 공동연구센터 지산학연협력 R&BD 연합교류회'에서 강조한 말이다.
RISE 사업중 공동연구센터가 그만큼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산학연관이 하나가 돼 지역 기업들의 경쟁력을 강화시켜 글로벌 스타기업으로 육성하는 한편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6개 공동연구센터(첨단바이오, 차세대이차전지, 지능형 시스템 반도체, 인공지능(AI)·모빌리티, 첨단로봇/제조, 푸드테크 이노베이션) 사업단이 11월 4일 오후 충청북도 오송 C&V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충북 RISE사업 공동연구센터 주관 및 참여대학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충북 RISE사업 공동연구센터 지산학연협력 R&BD 연합 교류회 :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Kick-off'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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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대학교 RISE사업단 유재수 단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충북 RISE사업 연합 교류회 개최로 성공적인 사업추진 도모와 수행과제 운영 시 연구개발비 사용에 관한 이해도·투명성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이날 행사는 충북대학교 RISE사업단 유재수 단장의 개회사와 대학 RISE 사업단장 및 주관대학 공동연구 센터장 소개, 연구개발비 사용 기준 교육(새빛회계법인 김수현 회계사), 센터별 교류 순으로 진행됐다.
충북 RISE사업 공동연구센터는 충북 RISE사업 4대 프로젝트중 '지산학연 협력 생태계 구축(Value-Up)' 프로젝트의 '국가-충북 미래전략 산업 기반 R&BD 및 혁신창업 지원' 단위과제이다.
즉, 대학을 중심으로 지역산업, 연구기관, 지자체 등이 연계하여 공동으로 연구•개발 및 기술사업화를 추진하는 협업 플랫폼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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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빛회계법인 김수현 회계사가 연구개발비 사용 기준에 대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
즉, 단순 연구기관이 아닌 지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충북지역 대학과 기업, 연구기관, 지자체가 협력하여 학생의 실무역량을 높이는 것은 물론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시켜 지역 혁신과 성장의 선순환을 이끄는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첨단 바이오(주관대학 충북대) ▲차세대 이차전지(주관대학 충북대) ▲지능형 시스템 반도체(주관대학 충북대) ▲인공지능(AI) · 모빌리티(주관대학 한국교통대) ▲첨단 로봇/제조(주관대학 청주대) ▲푸드테크 이노베이션(주관대학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등 6개 공동연구센터가 운영중이다.
이날 충북대학교 RISE사업단 유재수 단장은 개회사에서 "6개 주관대학이 중심이 돼 참여대학과 지역 산업체가 하나가 돼 기술개발과 상용화에 힘써 지역 기업들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한뜻으로 노력하자"며 "이를 통해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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