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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학교 RISE사업단이 10월 30일(목) 대구 EXCO에서 열린 '2025 산학연협력 EXPO'기간 중 항공포럼을 열고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전략산업의 성장전략을 모색했다.
이번 포럼에서 한국연구재단 중앙 RISE센터 김봉문 센터장은 환영사를 통해 학계·산업계·지역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센터장은 "산학연이 함께 만들어가는 혁신 생태계가 지역 산업 경쟁력의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지속가능한 협력 체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한서대학교 김현성 부총장 겸 RISE사업단장을 포함한 교수진과 항공운항학과 학생들이 참여하여 활발한 토론 및 네트워킹을 전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항공 및 드론을 포함한 항공모빌리티 분야에서 지역 산업과 대학이 공동으로 추진할 수 있는 혁신 모델과 인재양성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행사를 주관한 한서대학교 RISE사업단 관계자는 "지역·전략산업 분야에서 산학연협력이 더욱 긴밀해져야 한다”며 “이번 항공포럼이 충남·서해안권 항공산업생태계 구축을 위한 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포럼에는 한서대 김연명 원장(항공융합대학원), 이동진 교수(무인항공기학과), 니나노컴퍼니 김건홍 대표와 항공운항학과 학생들이 참석해 항공·드론·모빌리티 분야의 미래산업 전략과 지역혁신모델을 논의했으며, 참석자들은 산학연이 공동으로 참여할 협력과제 발굴과 기술사업화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한서대학교 RISE사업단은 항공산업 분야의 산학연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지역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대학의 역할과 비전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한서대학교 김현성 부총장 겸 RISE사업단장은 "한서대학교는 항공을 중심으로 한 지역산업과의 연계 R&D, 전문인력 양성, 산학연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혁신대학으로 나아가고 있다"며 "이번 항공포럼이 충남과 서해안권 항공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전략을 제시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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