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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활동 정책 개발 및 지원 2025 청소년 토론회' 개최

충북대 RISE사업단(단장 유재수)이 10월 25일(토) 충북대 법학전문대학원 1층 다목적홀에서 ‘청소년 활동 정책 개발 및 지원 2025 청소년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 토론회는 솔버톤 형식을 차용한 청소년 토론회이다.

'솔버톤'은 문제 해결을 뜻하는 '솔브(Solve)'와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마라톤을 하듯 주어진 문제의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토론회를 의미한다.

그리고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청소년이 살기 좋은 충청북도를 만들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정책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또한 청소년 스스로 지역 현안을 탐색하고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토론함으로써 문제 해결력, 창의성, 사회참여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제안된 아이디어가 향후 지자체 정책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RISE사업 단위 과제명 '지역자산 활용 고도화 및 마을공동체 활력업(UP)을 위한 우리마을 생활연구소'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충청북도,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활동진흥센터, 충북대학교 생활과학대학·생활과학대학 국립대학육성사업단·RISE사업단 생활연구센터, 충청북도교육청, 충청북도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이를 위해 충북도내 중·고등학생 및 동일 연령 청소년 4인 1팀, 총 10팀이 참가했다.

그 결과 ▲대상 'SCIENTIA'팀 ▲최우수상 '다온'팀 ▲우수상 '가온'팀 ▲장려상 유레카 철범, 송예지투, 크로노스, 대한민국의 미래, 지으미, 위버엔쉬, 마인드 팀이 각각 받았다.

이를 통해 ▲청소년 사회참여 역량 강화(참가자들이 지역 현안을 스스로 분석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현실적 해결안을 제시) ▲정책 반영 기반 마련(제안된 아이디어 중 일부는 충북도청 및 교육청과 연계하여 향후 정책 개발 시 참고자료로 활용 예정) ▲지속적 연계 체계 구축( 충북대학교 RISE 사업단과 청소년활동진흥센터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로 향후 정기 프로그램 운영 기반 마련) 등의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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