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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 출신 이재윤 박사, 우수 연구 성과로 박사학위 취득
▲이재윤 박사

충북대학교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센터장 박태형) 출신 이재윤 박사(컴퓨터공학 전공)가 뉴로모픽 인공지능 반도체 메모리 디바이스 및 응용 분야의 최적화 연구를 수행하며 우수한 연구 성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 박사는 충북대학교 전자정보대학 컴퓨터공학과에서 차세대 Neuromorphic A.I. Memristor, Oxide Thin-Film Transistor, Photo-Transistor 관련 연구를 수행하며 석·박사 학위를 연속으로 취득했다.

현재는 박사후연구원으로서 인공지능 반도체 분야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이 박사는 최근 5년간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며 총 35편의 SCI 논문을 게재했고, 이 중 JCR 상위 2% 이내 논문 3편을 포함했다.

특히 영국왕립화학회(RSC)에서 발간하는 Journal of Materials Chemistry C(IF 8.067)에 논문이 2022년 8월 표지논문(Cover Paper)으로 선정되었으며, 국내외 특허 42건(등록 15건, 출원 27건)을 보유하고, 국제학술대회 19건 발표 등 활발한 연구 성과를 거두었다.

박태형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장은 "이재윤 박사는 센터의 지원 아래 탁월한 연구 성과를 이뤄낸 대표적인 인재로, 산업인공지능 분야 핵심 기술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반도체 등 첨단 분야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학교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지원하는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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