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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융배 충남 RISE센터장(전국 RISE센터협의회장), 권흥순 대전 RISE센터장, 이승철 한남대 총장 등이 창업 경진대회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RISE 시대, 대학 창업 활성화 방안은 지역 창업지원 기관 상호간 공유 · 협업 · 연결이다"
승융배 충남 RISE센터장(전국 RISE센터협의회장)은 11월 5일부터 7일까지 대전 ICC호텔과 한남대학교 캠퍼스혁신파크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대학창업대전'에 참석해 지역 창업 활성화를 위한 'RISE 기반의 협력형 혁신 생태계 구축' 방안을 제시했다.
그리고 "지역의 창업기관이 산학연관으로 연결된 RISE 체계로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중앙 RISE위원회와 한국창업보육협회 등 관련 기관이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했으며, 전국 대학 및 창업지원기관 관계자 600여 명이 참석했다.
3일간의 행사를 정리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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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융배 충남 RISE센터장(전국 RISE센터 협의회장, 오른쪽)이 중앙 RISE위원회 김헌영 위원장과 포즈를 취하며 활짝 웃고 있다. |
◇ 11월 5일 "MOU 체결로 협력 기반 강화"
행사 첫날에는 전국 RISE센터협의회, 한국창업보육협회, 한국엔젤투자협회 등 주요 기관이 참여한 '대학발 혁신스타트업 육성 협력 MOU'가 체결됐다.
이 자리에서 승융배 회장은 "RISE는 부처·대학 간 협력의 촉매제로서 지역 창업의 거점 역할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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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 토론회 좌장을 맡은 승융배 전국 RISE센터 협의회장(가운데)과 권흥순 대전 RISE센터장, 박재성 전남대학교 창업보육센터장, 김성근 부산대학교 본부장, 이윤석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본부장, 이지훈 한국기술지주회사협회 사무총장, 김채광 도룡벤처포럼 대표(왼쪽부터) 등이 토론에 앞서 환하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11월 6일 "정책토론 좌장으로 창업연계 방안 제시"
둘째 날 열린 정책 토론회 'RISE 시대, 지역대학 창업 활성화 : 지역창업지원기관 연계 방안'에서 승융배 전국 RISE센터 협의회장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오늘의 토론은 공유와 협업, 그리고 연결로 이어지는 지역대학 창업 활성화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준 토론의 장이였다"며 "이같은 소중한 의견들을 모아 RISE 시대, 지역대학 창업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토론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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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 경진대회에서 전국 RISE센터 협의회장상을 수상한 부산대학교 'BUSAN-BAY팀'과 승융배 센터장. |
◇ 11월 7일 "학생창업 시상식 통해 창업성과 격려"
행사 마지막 날에는 해커톤, 학생창업 IR, 대학 TIPS IR 등 창업경진 시상식이 진행되었으며, 전국 RISE센터협의회장상을 비롯한 총 14점의 상이 수여되었다.
이번 시상은 지역 기반 창업성과를 격려하고, 대학 중심의 창업생태계 확산을 독려하는 의미를 담았다.
승융배 충남RISE 센터장은 "RISE 시대의 대학 창업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기관 간 공유와 연결을 통해 RISE 혁신의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며, 충남 RISE센터는 지역을 넘어 국가 혁신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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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 경진대회에서 전국 RISE 센터 협의회장상을 수상한 강원대학교 엄선우 학생과 승융배 센터장. |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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