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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RISE사업단 ‘프리칼리지 프로그램’ 성공 운영

충북대 RISE사업단이 11월 7일 충북지역 고교생을 대상으로 '프리칼리지(Pre-Colllege)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충북 미래철도기술현장 견학'을 진행하면서 현장 실무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충북권 혁신 철도 클러스터 중심의 산업 수요에 대응하여 디지털 미래철도기술, 저탄소 미래철도기술, 철도 핵심부품 기술 등을 선도할 미래 전문인력 양성과 ▲충북권 철도산업의 고도화된 기술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 요구로 현장 중심의 견학 프로그램 운영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이날 청주공업고등학교 학생 25명과 교사 1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 철도 산업 및 관련 인프라인 충북 테크노파크 미래철도기술 특강 및 수송기계부품전자파센터(충주)를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충북테크노파크 전장기술팀 육현호 팀장이 ▲충북테크노파크 수송기계부품전자파센터 소개와 ▲특강

(미래모빌리티&첨단 부품산업 안전한 전자파 환경에서 드라이빙을 위한 미래모빌리티 전자파평가)에 이어 ▲전자파센터 시험실로 이동해 전자파 챔버 및 시험장비 등을 소개했다.

충북대 RISE사업단 관계자는 "충북 오송을 중심으로 철도 관련 연구개발 및 철도 산업 지원 인프라가 집중된 혁신 철도 클러스터가 개발되고 있는데다 충북권 혁신 철도 클러스터의 산업 수요 급증에 따른 디지털, 저탄소, 핵심부품 등 미래 철도기술 분야에 대한 선제적 대응력을 갖추고 고도화된 기술에 대한 숙련도를 겸비한 미래인력 양성 요구가 증가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이같은 시대에 맞춰 기존의 이론 중심 교육을 보완하여 철도 신산업 수요에 부합한 미래 인력들의 대학 유입을 위해 고교생들을 위한 사전 실무 체험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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