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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대 RISE사업단 - 대전외국인지원센터 '정주 환경조성' 협약

우송대학교  RISE사업단은 교내에서 대전시 외국인 주민 통합지원센터와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외국인 유학생들이 공부하고 생활하기 좋은 친화적 도시 인식 제고 및 외국인들의 정주 환경조성을 위해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양기관은 ▲교육, 연구, 기술 등 정보교류 ▲유학생 맞춤형 행사를 통한 지역 소속감 증진 및 사회통합 도모 ▲우송대 부설 외국인 요양보호사 교육원생 모집 등에서 협력한다.

정병현 RISE사업단장은 "다문화사회가 되면서 외국인 주민과 유학생들이 편안하게 생활하고 소속감을 높여 사회통합을 도모하기 위해 대학과 기관의 협력이 절실하다"라며 "양기관의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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