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
한밭대 'BC-GM'팀, '이공계 창업' 선정

한밭대는 중소기업청 지원 '2015년도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이공계 창업 꿈나무 과제'에 'BC-GM(Building Construction Green Material)'팀이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꿈나무 과제는 기술개발 자금 뿐만 아니라 창업·경영에 대한 체계적인 멘토링 등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성장효과가 높은 기술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해 시작됐다.

'BC-GM'팀은 임정근(건축공학과 석사)씨가 과제책임자이고 이상수 건축공학과 교수가 지도교수를 맡아 '마그네시아 실리케이트 인산염을 활용한 무기충전 접착제 개발'이란 아이템으로 과제에 선정됐다.

팀인원은 총 6명으로 오는 9월부터 내년 4월까지 8개월간 총 4800만원을 지원받아 과제를 수행한다.

임정근씨는 "이번 과제를 통해 건설산업의 발전 및 연구·기술계의 파급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결과를 도출해 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은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