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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주파 대역 초소형 고출력 P2P 평판 안테나 모듈. |
㈜넥스웨이브(대표 전진완)는 국립한밭대학교 창업보육센터 대덕산학융합캠퍼스에 입주한 밀리미터파(mmWave) 안테나 초고주파 기술 기반 기업이다.
카이스트 전자공학 박사 출신의 전진완 대표는 반도체·회로·초고주파 전 분야에서 연구개발 경험을 쌓아왔으며 '즐겁게 일하고 성취를 만들어 사회에 기여하자'는 철학으로 회사를 창업했다.
◇ 6G 핵심 기술, 밀리미터파 안테나
넥스웨이브는 5G·6G 무선통신 중에서도 고난도 영역으로 꼽히는 밀리미터파 대역 평판 안테나 및 송수신 회로 기술을 집중 개발 중이다.
자체 설계한 초고주파 빔포밍 안테나 모듈과 부품은 고주파 손실을 최소화하는 구조와 고집적 회로 설계 기술을 적용해 차별성을 확보했다.
2025년 상반기에는 에트리홀딩스㈜와 시드 투자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현물출자 및 연구소기업 등록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 "차별화가 곧 경쟁력"
전진완 대표는 창업 계기에 대해 "작지만 즐겁게 일하고 사회에 기여하는 회사를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이라며 "폭넓은 협업을 통해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하는 것이 올해 가장 큰 목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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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주파 대역 빔포밍 안테나 모듈 |
◇ 창업보육센터 기반의 연구 환경
넥스웨이브는 국립한밭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으로, BI 특화역량 지원사업 등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하고 있다.
전 대표는 "센터의 시설이 우수하고 관리가 잘 되어 있어 직원들이 쾌적하게 근무하고 있다”며 “주말·야간에도 안심할 수 있을 정도로 관리가 세심하다"고 감사를 전했다.
그가 창업 과정에서 가장 중시하는 가치는 '실력'과 '차별성'.
"우연한 기회를 잡으려면 실력이 필요하다"는 그는 모든 개발 제품에 넥스웨이브만의 독창적 아이디어와 기술 요소를 담아내고 있다고 밝혔다.
◇ 투자·과제 선정 이어지며 성장 가속
현재 넥스웨이브는 TIPS 과제 선정과 추가 투자 계약 등으로 바쁜 성장기를 보내고 있다.
전 대표는 "업무가 늘어나는 만큼 우수 인재 확보가 중요하다"며 "시너지를 낼 인재와 함께 더 큰 도약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 2025~2026 로드맵 : 개발 성과와 성장의 원년
전 대표는 "2025년에는 핵심 개발 아이템을 성공적으로 완성하고, 추가투자를 통해 기술개발과 기업 성장을 동시에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실력 있는 기업, 결과를 내는 기업, 독창적인 기술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하며 6G 시대를 선도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본 기사는 특화역량 BI 육성 지원사업(지역거점형)의 참여기관에서 보육하는 우수기업을 인터뷰하였습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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