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 '최우수 지구' 등 3관왕 쾌거 달성!'2025 전국산학융합지구 성과교류회 및 프로젝트Lab 경진대회' 성과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 이장희 원장과 수상자 및 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이 지난 11월 27일(목) 청주 엔포드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개최된 '2025 전국산학융합지구 성과교류회 및 프로젝트Lab 경진대회'에서 전국 최우수지구(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선정 영예와 함께 김명종 책임의 우수 임직원상, 청주대학교 'BML' 팀의 프로젝트 Lab 경진대회 최우수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까지 3관왕의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 산학융합지구가 한자리에 모여 기업지원 성과, 산학연 협력 모델, 현장기반 교육 및 연구 운영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며 우수사례 확산을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에서 이루어진 것이어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으로 최우수 지구에 선정되며, 그간 추진해 온 인력양성 성과, 기업지원 프로그램 성과, 현장기반 교육·연구 운영 및 산학협력 모델 고도화 등 전반적인 역량과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특히 현장에서 꾸준히 지역 기업과 학생들을 지원하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온 김명종 책임은 우수 임직원상을 수상하며 개인의 전문성과 헌신을 입증했다.

더불어 미래 인재들의 혁신적인 역량을 선보이는 프로젝트 Lab 경진대회에서는 충북산학융합지구 소속 청주대학교 'BML' 팀이 현장 문제 해결 기반 공동 R&D 프로젝트 결과를 발표하여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이 수여되는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는 산학융합지구를 통해 학생들이 산업 현장의 실질적인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모범적인 사례라 할 수 있다.

이장희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 원장은 "이번 3관왕 달성은 충북 지역의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대학, 기업, 지자체, 그리고 모든 임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충북이 바이오 및 신산업 분야의 선도적인 거점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과 연구, 기업 지원을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은 산업단지 내 대학, 기업, 연구소가 집적된 현장기반 산학협력 플랫폼으로서, 학생들의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기업의 기술 혁신을 견인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나갈 예정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