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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포리텍이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인재 양성 프로젝트인 '한국형 퀵스타트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경영진과 교육생이 한자리에 모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음성군,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이 지원하는 한국형 퀵스타트 사업의 실무 운영 교육을 통해 참여 인력의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회사 경영진과 교육생 간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현대포리텍 사장 및 임원진을 비롯해 퀵스타트 과정에 참여 중인 교육생 23명 등 총 30명이 참석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크게 ▲사업 운영 실무 교육과 ▲경영진 간담회로 구성되어 진행됐다.
먼저 진행된 운영 교육에서는 한국형 퀵스타트 사업의 프로세스와 현장 실무 적용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강의가 이루어졌다.
교육생들은 이를 통해 현업 적응력을 높이고, 실무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을 다졌다.
특히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최고 경영진이 직접 교육생들과 소통하며 사업 추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임원진은 23명의 교육생에게 회사의 미래 비전을 상세히 공유하며, 퀵스타트 사업이 단순한 채용 연계 프로그램을 넘어 회사의 핵심 인재를 육성하는 중요한 전략임을 강조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현대포리텍 임원은 "음성군과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퀵스타트 사업은 우리 회사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인적 자원'을 확보하는 핵심 프로젝트"라며 "교육생 여러분이 현장에서 마음껏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교육생들을 독려했다
현대포리텍은 이번 벨포레 워크숍을 기점으로 교육생들의 소속감과 직무 몰입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는 앞으로도 한국형 퀵스타트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우수 인재를 적극 발굴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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