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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RISE사업단(단장 유재수)이 12월 5일 오후 충북대 법학전문대학원 1층 다목적홀에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2025 지역거점 과학기술인재 AI-진로 페스티벌, 세계로! 미래로!' 프로그램을 성공리에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충북 3대 전략산업(반도체·이차전지), 지역특화산업 및 혁신 클러스터와 연계한 맞춤형 진로지원 모델 구축을 통해 지역 간 진로 정보 격차 해소 및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위해 진행됐다.
또 충북대 진로지원센터와 협업하여 청소년 대상으로 사업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미래 과학기술 인재 조기 발굴 및 진로 설계 체계적 지원을 위해서 마련됐다.
그리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하고 충북대 진로지원센터(중부권), 충북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단, 충북대 자연과학대학, 충북대 사범대학, 충북대 기초과학연구소이 공동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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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충북대 RISE사업단 내 인재양성센터(AI모빌리티, 순환경제 클러스터, 오송철도 클러스터, 반도체, 이차전지), 한국교통대학교 과학문화진흥센터, ㈜바론, 국제메타미디어콘텐츠, 국가위기관리연구소, 충북대 찾아가는 학교컨설팅사업단, ㈜HP&C 등의 기관이 참여했다.
이를 위해 충북 소재 고교생, 진로지원센터 프로그램(드림톡 콘서트, 산업체 탐방)에 참여한 진로 동아리(현 30개교 약 780명)와 진로에 관심 있는 학생 및 진로교사, 학부모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일정은 개막식, 지역특화산업(반도체, 이차전지, AI모빌리티, 순환경제, 오송철도) 진로 체험부스, 진로-드로잉 드림톡 콘서트, 진로상담, 체험부스, 진로 아이디어 경진대회 등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충북 지역 전략산업을 선도할 미래인재 양성 ▲지역 정주형 인재 확대를 통한 지역 소멸, 인재 유출 대응 ▲RISE사업 성과 확산 및 지역 사회 파급 효과 제고 ▲충북대학교 홍보 및 진학률 제고 등의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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