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한국교통대 RISE사업단 '2025년 충북 차세대 첨단소재 협의회 하반기 정기총회' 개최

한국교통대 RISE사업단이 12월 3일 충주 더베이스 호텔 루비홀에서 이차전지 산업 기반 강화를 위한 '2025년 충북 차세대 첨단소재 협의회 하반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충북 지역 이차전지 및 첨단소재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산‧학‧연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교류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그리고 국립한국교통대학교 RISE사업단, 건국대학교 RISE사업단, 충주시, 충북과학기술혁신원, 고등교육연구원 충청캠퍼스, 충북 차세대 첨단소재 협의회를 비롯해 ㈜코스모신소재 등 참여기업 14개 사가 참석하여 첨단소재 산업 발전 방향과 협력과제를 함께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 RISE사업단 이승준 부단장이 '지역에너지 기업 활성화를 위한 전략 수립'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으며, RISE사업의 필요성과 향후 추진전략을 공유했다.

협의회는 2025년 활동을 결산하고, 2026년 운영 계획 및 공동 협력과제 발굴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지역 특화산업인 이차전지·첨단소재 분야의 기술 고도화와 기업 간 정보공유 확대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산학연 협력을 통한 산업 생태계 활성화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RISE사업과 연계한 성과 확산 ▲산학연 협력 고도화 ▲회원사 간 공동 연구 및 기술 교류 촉진 등의 가시적 성과가 기대된다.

또한 협의회는 지역특화 이차전지·첨단소재 산업의 기술 혁신 촉진, 상생 발전 생태계 구축, 기업 간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충북 지역의 첨단소재 분야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