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원대학교 RISE사업단 평생교육진흥본부는 12월 10일 청주 S컨벤션에서 '충북청년명장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충북명장과 청년명장이 한자리에 모여 협업과 경험을 공유하고, 네트워킹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산업 생태계 구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충북명장과 청년마이스터칼리지 : 기술 협업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그리고 ▲충북명장과 청년명장의 네트워킹 ▲최지현 아나운서의 대화 스킬 특강 ▲이용우 명장의 기술 전승 성공 사례 발표와 ▲1기 최지예, 송민근 청년명장이 한국산업인력공단 충북지사장 표창을 받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 |
| ▲최지현 아나운서의 대화 스킬 특강이 진행되고 있다. |
이를 통해 기술과 경험, 소통 역량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특히 이번 포럼은 세대 간 기술 단절을 줄이고 청년들에게 실무 중심의 기술과 현장 노하우를 전수하는 자리로, 지역 산업 생태계 내에서 세대 간 균형 있는 기술 계승과 협업 체계 구축의 의미 있는 출발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서원대학교가 추진 중인 평생직업교육 사업과 연계되어 지속 가능한 기술 생태계 구축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원대학교 김정진 평생교육진흥본부장은 "이번 충북청년명장포럼은 충북명장과 청년명장이 기술과 경험을 전수하고, 세대 간 조화를 이루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 |
| ▲서원대학교 이원식 교수가 서원대 RISE사업 '2025 청년마이스터칼리지'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
한편 청년명장은 충북지역내 산업체에서 3년 이상 근무하며 직무기술의 숙련을 위해 노력한 청년을 대상으로 심의를 통해 매년 30명을 선발하고 있으며, 서원대학교는 충북 최초로 성인단과대학(야간대학) '미래대학 비전학부'를 설립해 지역 평생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2025년 충북 RISE '평생교육 체계 확대 프로젝트'에 공모해 전국 대학교 중 최상위 규모인 약 110억 원(5년)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평생교육진흥본부를 설립해 충북신중년취창업사관학교, 백년서원, AI디지털칼리지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며 충북의 평생교육 생산기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