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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비스 커버 |
◇ 지역 기반 여가 플랫폼의 빠른 성장... 1,400명 이용자 확보
2536세대의 여가 경험을 콘텐츠와 기술로 재설계하는 스타트업 프롬더허들(대표 김존)이 운영 중인 여가 서비스 플랫폼 '플래닛 2536'이 대전 지역에서 이용자 수 1,400명을 돌파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프롬더허들은 대전 관광 스타트업 우수 공모 선정, 청년창업사관학교 선정 등 주요 창업지원사업에서 잇따라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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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닝 수업 |
◇ 구조적 문제 해결하는 프리미엄 큐레이션 플랫폼 기술
'플래닛 2536'은 기존 투어·액티비티 시장의 구조적 한계였던 품질 편차, 낮은 신뢰도, 재이용률 정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프리미엄 큐레이션 기반 여가 플랫폼이다.
누구나 입점하는 오픈마켓 방식과 달리 프롬더허들은 직접 콘텐츠를 기획하고 검증·표준화한 뒤 선별 제공하는 구조를 구축하여 콘텐츠 품질의 일관성과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고객은 "플래닛에서 고르면 실패하지 않는다"는 신뢰를 바탕으로 일회성 체험이 아닌 지속 가능한 여가 채널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특히 액티비티 하나를 제공하더라도 스트레칭–보강운동–실전 트레이닝–자세 교정까지 전 과정을 세심하게 설계해 차별화한 결과 "생각보다 훨씬 디테일하다", "평생 기억에 남는 경험이었다"는 후기들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프롬더허들이 추구하는 '콘텐츠 구조화 기반 여가 혁신'의 효과가 시장에서 검증되고 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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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어 수업 |
◇ 커뮤니티·외국인 관광으로 확장... 서비스 범위 다변화
프롬더허들은 최근 고객 경험 확장을 위해 관심사 기반 오프라인 커뮤니티 베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외국인 관광객 및 체류 외국인을 위한 다국적 여가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사용자가 자신의 여가 활동을 기록·공유할 수 있는 자체 커뮤니티 시스템 개발도 진행하고 있어 향후 지역을 넘어 전국 단위의 관심사 기반 여가 플랫폼으로의 확장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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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가 수업 |
◇ "버킷리스트를 완성하는 브랜드가 되겠다"
김존 대표는 "여가 서비스 산업의 구조적 문제는 콘텐츠와 기술을 통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며 "수많은 선택지 속에서 고객이 실패하지 않는 경험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단순한 체험 제공이 아니라 고객의 버킷리스트를 완성하는 ‘기억에 남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 프롬더허들의 목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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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리 수업 |
◇ 여가 시설 콘텐츠 솔루션으로 확장, 지역 스타트업 성장 사례 자리
프롬더허들은 향후 액티비티 운영을 넘어 여가·체육 시설 대상 콘텐츠 솔루션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유휴 시간대가 많은 공간 운영자에게 플래닛의 콘텐츠 기획력과 운영 노하우를 제공하는 새로운 사업 모델도 개발 중이다.
한편 프롬더허들은 충남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입주 후 다양한 창업가 네트워크 및 교육·인턴십 지원을 기반으로 서비스 고도화와 지역 기반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본 기사는 특화역량 BI 육성지원사업(지역거점형)의 참여기관에서 보육하고 있는 우수기업을 인터뷰하였습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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