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공주대학교 RISE 사업단(단장 김송자)이 운영하고 있는 ICC 및 RCC 참여 기업들의 성과가 짧은 1차년도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 이에 본보는 ICC 및 RCC 참여 기업들의 회사 소개와 성과를 시리즈로 보도하고자 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이들 참여기업들의 성과를 극대화 시키고자 한다. <편집자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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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스플러스(대표 전경배)는 제품개발의 기획부터 양산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Total Design Solution'을 제공한다.
즉 디자인, 설계(기구/회로), 시제품 제작, 시금형 개발 등 모든 단계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기업이다.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수출바우처, R&D 과제 등 다수의 정부지원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의 완성도와 시장 경쟁력을 높이는 맞춤형 컨설팅과 시제품 제작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이다.
주요 키워드는 제품디자인, 기구 설계, 시제품 제작, 3D프린팅, 3D스캔/역설계, 양산지원, Total Design Solution, 원스톱 서비스 등이다.
◇ 이에스플러스는
이에스플러스는 제품 개발 초기 단계인 기획과 디자인 컨설팅부터 최종 시장 출시를 위한 양산 및 품질 검증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토탈 디자인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이에스플러스의 핵심 역량은 디자이너의 창의적 감각과 엔지니어의 기술적 전문성이 시너지를 창출하는 독보적인 협업 시스템에 기반한다.
이 시스템은 프로젝트 초기부터 심미성과 기술 구현 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개발 과정의 오류를 줄이고 공정 효율을 높인다.
이에스플러스는 단순한 용역 수행을 넘어 고객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현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제품 디자인과 설계 엔지니어링을 제공하는 개발 파트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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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속 전기차 충전기 제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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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기공 레진 UV 경화기 제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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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기 검진기 제품. |
◇ 회사의 주력 제품 및 강점 분야 … "기술과 디자인을 잇는 기업"
연구 장비부터 드론, 의료기기, 자동차/로봇, 방산 분야까지 ...
이에스플러스는 다양한 산업군의 제품을 직접 디자인하고 개발해 온 경험을 기반으로 제품 개발에 특화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스플러스의 가장 큰 경쟁력은 디자이너와 엔지니어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팀으로 움직이는 협업 구조이다.
제품 개발 초기 기획 단계부터 제품의 심미성과 기능성, 그리고 양산성까지 동시에 고려한다.
이런 통합 개발 방식은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어 낸다.
디자인 단계에서 제품의 아이덴티티와 사용자 경험을 강화하고, 설계 단계에서는 조립성과 내구성, 제조 공정을 고려하여 효율적인 제품 개발 프로세스를 운용한다.
그리고 이에스플러스는 단순한 외관 디자인을 넘어서 기획-디자인-설계-시제품 제작-검증-양산 지원까지 이어지는 토탈 R&D 솔루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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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의 향후 계획은
이에스플러스는 AI와 디지털 전환(DX) 시대의 흐름에 맞춰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현재 고도화된 디자인 및 엔지니어링 역량에 AI 기술을 융합하는 것이 핵심 목표이다.
또한 AI 기반의 스마트 디바이스, 지능형 산업 장비, 통신 모듈 등 첨단 기술이 요구되는 제품 개발 프로젝트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제조혁신바우처플랫폼, 디자인 지원사업 등 정부 지원사업과의 연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기존의 성공적인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고객들이 정부지원사업을 통해 개발 비용을 효율적으로 확보하고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도록 협업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국내 제조 산업의 기술 격차 해소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며, 궁극적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연구개발 제품 디자인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나간다는 목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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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경배 대표이사. |
◇ "가장 신뢰받는 파트너 역할을 다하겠다"
전경배 대표이사는 "제품 개발은 단순한 기술 구현을 넘어서 사용자 니즈를 반영해 제품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전문적인 과정"이라며 "이에스플러스는 창의적인 디자인 역량과 경험 많은 엔지니어 기술력을 결합해 기획부터 양산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 통합 개발 체계를 구축하여 연구개발제품 디자인 서비스 기업으로 성장했다"고 말했다.
이어 전 대표는 "디자이너와 설계 엔지니어는 개발 초기부터 하나의 팀으로 협력하며 심미성과 기능성, 그리고 생산성이 모두 충족한 시장에서 경쟁력 높은 우수한 제품을 만들어 낸다"며 "이 협업 구조는 프로젝트의 개발 효율과 안정성이 높고, 고객사가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선점하는데 필요한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덧붙였다.
전 대표는 "이에스플러스는 고객사의 신제품 개발 성공으로 함께 성장하며, 가장 신뢰받는 파트너로서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기술과 디자인의 경계를 넘는 혁신을 통해서 더 나은 신제품 개발과 신산업의 디자인/설계 솔루션을 제시하겠다"고 강조했다.
홈페이지: https://www.e-s-t.net/
블로그: https://blog.naver.com/es-t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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