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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을 LEAD 하는 충청대!'충청대학교 '2025년 충청대 OK! RISE사업 성과 확산 공유회' 성황리 개최
▲'2025년 충청대학교 OK! RISE사업 성과확산 공유회'에 참석한 충청대 송승호 총장과 강전섭 청주문화원장, 그리고 교직원 및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청대가 OK하면, 지역이 RISE 한다! 충북을 LEAD 하다. 충청대학교!'

충청대학교 OK! RISE사업단(단장 박경순)의 슬로건이다.

'LEAD'는 Local Active Energy Design의 약자이다.

이를 통해 사업단의 '지역 정주 미래 인재양성 중심 OK!' 비전을 실현해 나가는 것이다.

충청대학교 OK! RISE사업단의 2025년 1차년도 사업 성과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 산업, 문화예술, 평생교육 등 3개 중점사업에 대한 '지역 산업수요 맞춤 인재양성으로 지역 정주율 향상'의 사업단 목표를 달셩해 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OK! RISE사업단 서포터즈 서로라이즈 발대식'에서 충청대 OK! RISE사업단 박경순 단장(오른쪽서 두번째)이 황소윤(왼쪽서 두번째), 이승재(왼쪽서 세번째), 경라윤(왼쪽서 네번째)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즉, 지역 'Energy 지산학 협력'를 기반으로 지역의 주력산업, 지역 특화산업 및 혁신 클러스터 중심 융합인재의 ▲Local 정주인력 양성 ▲Active 평생교육 체제 확립 ▲Design 지역 현안해결의 대학 프로젝트를 통해 충북 RISE의 목표인 '수요 맞춤형 인재양성으로 지역 정주율 향상'의 목표를 LEAD 해 나가고 있는 충청대학교이다.

이를 위해 충청대 OK! RISE사업이 12월 22일 오후 청주 오스코에서 '2025년 충청대학교 OK! RISE사업 성과확산 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는 지역-대학 간 성과 공유의 장을 통해 충청대학교 OK! RISE 사업 성과 공유와 지역사회와의 소통 강화 및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충청대 송승호 총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강전섭 청주문화원장이 축사와 함께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전시물 관람에 이어 ▲OK! RISE서포터즈 발대식 ▲환영사(송승호 총장) ▲축사 및 특강(강전섭 청주문화원장) ▲대학 홍보영상(성과 발표) ▲충청대학교 OK! RISE사업 소개(박경순 단장) ▲2025년 OK! RISE 참여학과 공연 및 전시(실용음악과, 실용댄스과, 융합캡스톤디자인 참여학과 및 지역 고교생 등) 순으로 진행됐다.

송승호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충청대 OK! RISE사업단은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지역 사회와 연계해 충청북도 RISE 사업은 물론 충청대 RISE사업단의 목표를 하나 하나씩 실천해 나가면서 높은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며 "2차년도인 내년에도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충북의 3대 전략산업의 핵심 인재 양성과 지산학연 생태계 구축, 평생 직업교육 체계 확대, 지역 현안 해결 등의 충북 RISE사업 비전 및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경순 단장의 안내로 충청대 송승호 총장과 강전섭 청주문화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학생들의 성과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그리고 박경순 단장은 이날 '충청대학교 OK! RISE사업 우수 성과 사례'를 발표해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았다.

먼저 충청대는 충북 3대 주력 산업분야 특화인재 양성을 위해 3대 전략산업 융합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기획·운영과 성과 발표회를 통해 학생들의 실무 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을 높였다.

3대 전략산업 융합캡스톤 디자인 성과물은 ▲이차전지 캡스톤디자인 : 초음파 세척기, 적외선 마사지 장치 등 ▲바이오 캡스톤디자인 : 환, 스파우트, 캡슐, 젤리 등 ▲반도체 캡스톤디자인 : 반도체장비ai이송, 코팅, 로딩, 정렬 등이 있다.

▲OK! RISE 참여학과  학생들의 공연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지역 특화산업 및 혁신클러스터 중심 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고교-대학 간 연계를 통한 K-Culture 융합공연 실습 교육'을 기획·운영했다.

'1년 365일, 문화 인재를 양성하는 충북'을 목표로 고교-대학 간 연계를 통한 K-Culture 융합공연 실습 교육을 통해 고교생부터 청년 예술인까지 공연 실무 능력을 증대시킨 것이다.

보은군의 지역 특산물 브랜드화 및 농산물 가공 실습교육을 통해 지역 정주형 실무 인재도 양성했다.

특히 'SPARK 연합 창업지원센터'를 운영해 충북형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 및 구축은 물론 창업문화 확산에도 크게 기여했다.

▲행사장에 전시된 학생들의 성과 작품들.

이와 함께 청주업단지 근로자와 지역 주민들에게 필요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및 맞춤형 취미활동, 자기 개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지역시민 수요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충북퇴근길 아카데미)'과 충북의 역사·문화·산업·인물 등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배우는 '충북학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충청대의 평생교육 체계인 'OK! 평생학습 러닝25 PLUS' 단위과제를 성공리에 진행하고 있다.

'OK! 생활연구소와 함께하는 지역 맞춤형 스마트 솔루션'을 통해 지역 현안을 파악하는 한편 이를 해결하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실효성 있는 해결책을 제공하고 있는 점도 큰 성과이다.

박경순 단장은 이같은 4개 프로젝트와 14개 단위과제 성과를 발표한 후 "짧은 기간이었지만 규정과 체제를 확립하고 사업 성과 달성을 위한 명확한 비전과 수요 맞춤형 전략을 추진해 왔다"며 "스마트 분야 인력양성과 취창업, 지역정주 선순환 구조 구축, 대학 비전과 연계된 지속 가능한 성과관리 체계 구축을 통해 충북 RISE 사업과 충청대 OK! RISE사업단의 목표를 달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행사장에 전시된 학생들의 성과 작품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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