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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대 RISE사업단 'E-Life 아카데미 도자기페인팅 프로그램' 운영"- 지역 창작공간 거점으로 주민 참여형 생활문화 확산"

강동대학교(총장 서석해) RISE사업단(단장 김지혜)은 충북 RISE 사업과 연계한 'E-Life 아카데미 RISE 대응자금 지원사업(도자기 페인팅)'을 오는 12월 24일(수)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음성군창작예술촌에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음성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활문화 체험형 교육으로, 도자 페인팅을 매개로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일상 속 창의적 문화활동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머그컵과 접시 등 도자기 소품에 전용 물감을 활용해 직접 그림을 그려보는 핸드페인팅 실습을 중심으로 수업에 참여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재료·도구 사용법 및 안전교육, 기초 표현기법을 배우는 도입 단계 ▲개인별 디자인 구상과 창작활동, 강사의 개별 피드백이 이루어지는 전개 단계 ▲완성된 작품을 감상하고 소감을 나누는 정리 단계로 구성되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충북 RISE 사업의 '음성행복 시민대학' 방향과 연계해 추진되는 점이 특징이다.

음성군창작예술촌이라는 지역 문화공간을 거점으로 주민 참여형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지역 문화자원의 활용도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생활문화 확산 모델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강동대학교 RISE사업단 김지혜 단장은 "도자기 페인팅은 예술적 표현과 실용적 결과물이 결합된 콘텐츠로 문화 접근성이 높아 주민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E-Life 아카데미를 통해 지역주민의 문화역량을 강화하고 충북 RISE 사업의 성과가 지역사회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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