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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원장 이장희)은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 주관 '바이오헬스 아카데미 운영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세포유전자치료제(CGT:cell&gene therapy) 실무교육 과정을 개강하였다.
본 과정은 바이오헬스산업 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교육내용은 'CGT 공정개발 및 프로세스 이해', 'GMP 및 규제 기준', '파일럿 공정설계' 등 실무중심 교육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번 과정은 교육생이 생산현장에서 요구되는 업무능력을 갖출 수 있게 설계하였으며, 특히 실제 현장의 사례기반 교육을 통해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데 중점을 두어 이에 맞는 현장경험 및 전문성을 겸비한 우수한 강사진이 참여케 하였다.
융합원은 12월초 제약바이오산업 분야에 취업을 희망하는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20여명의 교육생을 모집․선발하였으며 지난주 22일 주관기관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CGT공정개발(1차) 개강식을 개최하였다.
앞으로 교육생들은 내년 1.29일까지 6주간의 이론 및 실습교육(150시간)과 4.30일까지 기업현장 장기 프로젝트(480시간)를 받게 된다.
이장희 원장은 "이론 및 실습, 기업현장 프로젝트가 포함된 이번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세포유전자치료제분야 전문가로 성장하고 기업현장에서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학습과정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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