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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KY RISE사업단(사업단장 홍영기)이 지난해 12월 30일 교내 죽헌정보관에서 '초광역 RISE 대응 및 직무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최근 정부의 RISE 정책이 초광역 연계·확산 중심으로 변화함에 따라 대학 차원의 선제적 대응 전략을 공유하고, 실무자의 직무 이해도와 기획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KY RISE사업단 보직자와 산학협력단 교직원 등 총 64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중부권 RISE 초광역 상생 방안 특강 ▲AI를 활용한 성과 개선 및 직무 혁신 교육 ▲연구 성과관리와 데이터 기반 가치 창출 전략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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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AI 활용 교육을 통해 사업 기획, 성과 관리, 보고 체계 전반에 AI를 접목할 수 있는 구체적 사례가 공유되며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참석자들은 이번 워크숍이 초광역 RISE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사전 기획 역량을 높이고, AI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와 직무 전문성 강화의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단순 제도 이해를 넘어 실제 사업 운영과 성과 관리에 즉시 적용 가능한 내용이라는 점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는 의견도 이어졌다.
건양대학교 KY RISE사업단은 앞으로도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초광역 RISE 사업 참여 확대를 위한 전략 수립 ▲AI·데이터 기반 운영 체계 고도화 ▲우수 성과 사례 발굴 및 공유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학의 RISE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과 초광역을 아우르는 혁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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