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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티놀 세럼' K-뷰티 선도![국립한밭대 RISE사업단 가족회사 언론홍보 경진대회 특집 기사] ⑧㈜해피타임
국립한밭대 RISE사업단(단장 우승환)이 취근 가족회사 언론홍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 중 '전형진' 팀(팀장 전형진, 융합경영학과)이 작성한 ㈜㈜해피타임이 장려상(국립한밭대학교 총장상)을 차지했다. 이에 본보는 '전형진' 팀이 작성한 ㈜해피타임 특집기사를 보도한다.           <편집자 주>

 

▲㈜해피타임 관계자와 함께.

IT 분야를 주요 사업으로 이끌던 ㈜해피타임은 거래처의 제안으로 2016년 바이오 사업부인 '파임(Pime)'을 신설하며 시작되었다.

파임(Pime)은 'Happy'와 'Time'의 합성어로 '피부 균형을 위한 행복한 시간'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담고 있다.

천연성분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만성 고질적인 피부질병을 타깃으로 연구하며 응용제품개발을 수행해 나갔다. 

천연 원재료에 바이오 기술을 결합한 화장품 브랜드 '파임(Pime)'은 베트남 SPA 시장을 공략할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기존에는 중국 시장을 타겟으로 하였지만 사드와 같은 문제들로 상황이 악화되어 베트남 SPA 시장 공략에 나섰다. 

파임의 제품들은 자연에서 얻은 식물성분 배합과 바이오 기술을 응용하여 개발되며, 최적의 성분과 밸런스 연구를 통해 피부의 균형을 잡아준다. 

▲'레티놀 세럼'

주름 및 탄력 개선의 핵심 성분인 '레티놀'을 담은 신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뷰티 시장에 뜨거운 활력을 일으키고 있다.

'레티놀'은 피부 세포의 턴오버를 촉진하고 콜라겐 생성을 도와 잔주름 및 탄력 개선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성분으로, ㈜해피타임은 이를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내세울 계획이다.

이번 신제품 출시는 기존의 단순 스킨케어 상품군에서 벗어나 필링 효과를 더해 베트남 SPA 시장에서의 더 나은 피부 개선 효과를 얻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한 레티놀 4종 세트를 구성하고 있다.

레티놀 세럼, 토너, 크림에 필링을 포함한 4종 구성으로 주름 개선, 미백, 탄력 등 고객의 깨끗한 피부 관리에 대한 니즈에 초점을 맞췄다.

㈜해피타임은 수출 위주의 사업 진행과 더불어 현지 총판, 파임 SPA 대리점과 기술 세미나 및 파트너쉽 활동을 통해 베트남 SPA 산업의 표준을 만들어 가고 있다.

▲베트남 SPA 시장.

이러한 활동들을 통해 현지 SPA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파임 코스메틱 제품들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또한 베트남 인플루언서 방송과 KBEE 2021과 같은 다양한 이벤트 영상을 활용하여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

㈜해피타임은 베트남 현지의 SPA 유통망을 기반으로, 단순 수출을 넘어 베트남 현지 시장을 직접 개척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해피타임 관계자는 "신제품 출시를 통해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로 도약하는 상징적인 순간"이라며 "고객들의 피부 건강을 증진하고 삶의 자신감을 회복시키며, 베트남 스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지 시장을 확대하고, 베트남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으로 K-뷰티의 우수성을 전파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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