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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RISE사업단-한국철도기술연구원 '미래철도기술 실무교육' 운영
▲실무교육 참여자 단체사진

충북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유재수)이 지난 1월 5일부터 16일까지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스마트 철도유지관리 및 GIS 기반 빅데이터 분석 실무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실무 교육 프로그램은 충북대학교 RISE 사업단 오송철도클러스터중심미래철도기술융합인재양성센터(센터장 윤재중)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사공명)의 공동 기획을 통해 구상되었다.

그리고 해당 교육은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오송분원과 충북대학교 오창캠퍼스 내 자율주행 테스트베드 교육장에서 진행되었다. 

▲철도관제 실습 현장

이번 실무교육에는 충북대학교 전기공학부, 전자공학과, 지능로봇공학과 소속 대학원생들이 참여하여 현장 중심의 첨단 철도기술을 체계적으로 학습했다.

특히 대학·연구원·산업체의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디지털 철도기술 실무역량 강화, 탄소중립·기후변화 대응 역량 제고, 안전·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실습 중심의 교육을 실시했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드론·라이다·디지털트윈·AR/VR 등 첨단기술의 현장 체득형 교육 ▲철도 환경영향평가와 KOLAS 인증 이해, 탄소중립 핵심기술 학습 ▲대심도 지하공간 재난 대응과 AI 기반 안전관제 기술 습득 등이 포함됐다.

▲드론 및 라이다 실습 현장

세부 교육과정에서는 드론-라이다 운영 및 디지털트윈·LIM 모델링 실습, 철도 통신 데이터 분석과 표준화 데이터 처리, 자율비행 드론을 활용한 AI 기반 안전관리, 기후위기·탄소중립 정책 및 CO₂ 포집 기술, 뇌파 기반 철도 쾌적성 평가와 항균·항바이러스 소재 기술 실습 등 융합형 커리큘럼이 운영돼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충북대학교 RISE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실무교육은 현장 적용성을 높인 미래철도 핵심기술을 직접 경험하는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산학연 협력을 바탕으로 미래철도·디지털 인프라 분야를 선도할 융합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미래철도 융합기술 이론 교육 현장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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