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지난 1월 5일(월)부터 14일(수)까지 중국 베이징과 선전에서 경상국립대학교, 중국 대외경제무역대학과 공동으로 'Global Pioneer Program(이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대학 간 연계 및 국제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국립한국교통대학교와 경상국립대학교, 중국 대외경제무역대학을 비롯해 KIC China, 텐센트, 풀무원(중국)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해 글로벌 창업 생태계 구축과 국제 협력 강화에 힘을 보탰다.
특히 지난 1월 13일(화) 중국 개혁·개방의 중심지인 선전에서 '한국 유학생 창업경진대회'가 열렸으며,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국제무역학과 정혁진 학생을 포함한 4인 팀이 '사과식초 제품의 중국 시장 진출 및 창업 전략'을 주제로 한 사업계획서로 최우수상(1위)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윤승조 총장은 "이번 국제교류 프로그램은 국립한국교통대학교의 국제화 전략을 구체화하고,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글로벌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체와 연계한 국제 협력과 창업 지원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