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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학교(총장 박노준) 진천캠퍼스 RISE사업단과 주식회사 태극포레로드, ㈜렌더포레가 충북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성장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지난 27일 진천캠퍼스 미래센터 4층 영상회의실에서 진행된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고현명 RISE사업운영본부장과 산림조경원예학과 교수진, 문희연 주식회사 태극포레로드 본부장, 임태성 ㈜랜더포레 대표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RISE사업단은 산림조경원예학과를 중심으로 △학생 현장실습 및 인턴십 운영 △취업 연계 프로그램 공동 기획 △공동 연구과제 발굴과 기술 개발, 시험적용 현장 제공 △산업체 전문가 특강 및 실무 교육 프로그램 운영 △조경 설계·시공·유지관리에 관한 정보 및 기술 교류와 국책사업 연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고현명 진천캠퍼스 RISE사업운영본부장은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위해서는 대학과 기업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실무 중심의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재학생들의 전공 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희연 본부장과 임태성 대표도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가 추진하고 있는 RISE 사업을 통해 지역과 대학,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교육·연구·현장을 연계한 다양한 협력 사업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식회사 태극포레로드와 ㈜랜더포레는 수목진단과 병해충 관리, 생육 개선을 위한 수목 치유 서비스를 비롯해 공원·도로·민간 및 공공 공간 조경식재 사업을 수행하며 쾌적하고 지속 가능한 녹지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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