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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열매 '아로니아' 인기높다

최근 새소득 작목으로 부상하는 왕의 열매 아로니아의 본격 수확철이 시작되어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청주시아로니아연구회 활성화를 통해 품질향상 및 판로 개척에 힘쓰고 있다.

왕의 열매라 불리는 아로니아는 안토시아닌과 카데킨 함량이 현존하는 작물 중에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안토시아닌은 우리몸에 활성산소가 쌓이는 것을 억제하고, 면역력을 강화해 신체 세포의 재생을 도우며 자연 치유력을 길러준다고 보고되어 성인병이 많은 우리 현대인들의 건강기능성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청주시아로니아연구회는 수확 후 판로 확보를 위해 제약 회사 및 일반 가공판매 사업자와의 계약을 진행중에 있으며, 8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할랄엑스포코리아에 효소제조방법 시연회 등을 통하여 홍보에 주력 하고 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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