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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학교(총장 박노준) 진천캠퍼스 RISE사업단이 지난 5일부터 이틀간 충북 오창 제이원호텔에서 교직원과 재학생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차 AI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대학 구성원의 AI 실전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충북과 진천 지역 바이오산업을 이끌 실무형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지난달 열린 '1차 AI 워크숍'에 이어 생성형 AI의 실제 활용에 초점을 맞춘 심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첫날에는 최영 다독스마트러닝 AI연구소 대표가 '대학생을 위한 생성형 AI 실전 활용'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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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충북 3대 전략산업 핵심인재 양성을 목표로 진천캠퍼스 RISE사업단이 추진 중인 △PRIDE 바이오공유대학 운영 △지역 정주형 바이오 인재 양성(EDUAIR-BIO) △충북 푸드테크 이노베이션센터 운영 △CPTED·AI 공공안전 평생직업교육 허브 △충북형 K-유학생 유치 및 정주 지원 등 5개 주요 프로젝트의 추진 경과와 성과가 공유됐다.
둘째 날에는 박성준 생애자원관리연구소 대표가 '생성형 AI 편리함 뒤에 숨은 질문들'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교직원과 학생들은 AI 활용 경험을 공유하고 대학 행정과 교육 현장에서 AI를 효과적으로 적용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최상명 진천캠퍼스 부총장은 "1차 워크숍에서 다진 이론적 기반을 토대로 이번 워크숍에서는 실무와 학습 현장에서의 AI 활용 능력 향상에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AI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AI 인재 양성과 AI 기반 지역혁신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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