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순천향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전창완)은 2월 10일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단 충남지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충청남도 및 아산시와 함께 RISE 사업으로 추진하는 충남형 계약학과 및 아산시 기업맞춤형 계약학과의 경쟁력 확보를 통해 지역산업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역 맞춤형 인력 양성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되었다.
협약식에는 진두한 창의라이프대학 교수 등 대학 관계자들과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단 충남지회 심철우 회장, 한국산업인력공단 천윤수 충남지사장을 비롯한 협약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충남형 계약학과 및 아산시 맞춤형 계약학과 참여 기업 수요 발굴 및 홍보 ▲재직자 교육 및 훈련 과정 정보 제공 ▲참여 기업의 산학협력에 대한 지원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협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지역 중소기업 재직자의 디지털 역량 개발과 청년 인재의 지역 정주를 핵심 목표로 설정하고 산업현장교수단의 숙련 기술에 AI를 접목하여 AI기술 기반의 제조 경쟁력 확보와 기업 맞춤형 AI솔루션을 보급하기 위해 양 기관과 한국산업인력공단 충남지사가 공동으로 노력하여 청년들이 선호하는 스마트한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지역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순천향대는 2020년 교육부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선도대학'으로 선정된 데 이어 2025년 교육부-충청남도 공동 추진 'RISE사업'의 시그니처 과제인 '지역취업 보장 충남형 계약학과 운영'(5년간 총 78억 원), '아산시 기업 맞춤형 계약학과'(5년간 총 31억 원) 과제에 잇따라 선정되며 관련 제도를 선도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