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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K - RISE 중심 'KNUT - RISE'국립한국교통대학교 RISE사업단 '2025년 1차년도 성과 공유회' 성황리 개최
▲'1차년도 국립한국교통대학교 RISE사업단 성과 공유회'에서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윤승조 총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함께 성장하는 KNUT-RISE' 손 현수막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누구나 배우고 · 일하고 · 즐기고 살고 싶은 괜찮은 지역 충북, 그 중심의 KNUT - RISE'

국립한국교통대학교 RISE사업단의 비전이다.

이같은 '100년 지식 팩토리 인재 양성의 요람' 충북의 K - RISE 사업 중심에 국립한국교통대학교 RISE사업단이 있다.

바로 ▲산업체 수요 기반 학사 구조 혁신을 통한 미래 융합인재 양성 ▲풀뿌리 산업-첨단산업 연계형 지역특화 인재양성 육성 ▲100넌을 책임지는 지식 팩토리 R&BD 연구센터 구축 ▲ACE, 그리고 HOME 브릿지 교육 등을 통해서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RISE사업단 이건철 사업단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 RISE사업단(사업단장 이건철)이 2월 20일(금) 오전 10시 30분 충주 더베이스 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1차년도 국립한국교통대학교 RISE사업단 성과 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차년도 RISE사업 수행 결과를 대내·외에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해 2차년도 추진 전략을 정교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리고 이날 행사에는 대학 교·직원과 충북 RISE 관계자, 지자체 및 산업계 관계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윤승조 총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충주시의회 김낙우 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RISE사업단은 1차년도 추진 과정에서 사업 운영 기반을 정비하고 협력 체계를 구조화하는 데 집중해 왔다.

사업단 신설과 규정 체계화, 위원회 기반 거버넌스 운영 등을 통해 사업 관리의 일관성을 높였으며 단위과제 기획·집행·성과 환류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체계를 마련했다.

또한 1차년도 단위과제는 주관 9개, 참여 12개 등 총 21건 규모로 구성해 운영했으, 이러한 기반 위에서 지역 수요와 대학 역량을 연결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실적 공유와 개선 과제를 동시에 도출하는 방식으로 2차년도 사업 설계를 보완해 왔다.

▲반주현 충북RISE센터장이 'ISE 추진 방향'을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성과 공유회는 개회식과 환영사·축사에 이어 RISE 추진 방향 및 산업 연계 관점을 중심으로 한 특강 세션으로 진행됐다.

반주현 충북RISE센터장이 RISE 추진 방향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어 반도체 분야 특강에서는 이일우 전 하이닉스 부사장이 산업 현장의 관점에서 인재·기술·협력의 접점을 제시했다.

이후 오찬을 거쳐 사업단장이 1차년도 사업성과와 2차년도 사업계획을 보고하고, 각 영역별 우수성과 발표가 이어졌다.

▲이일우 전 하이닉스 부사장이 '충북 RISE와 반도체 산업'을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우수성과 발표는 '인력양성, R&BD 협력 생태계, 평생교육, 지역현안 해결' 등 7개 영역을 축으로 진행됐다.

발표는 현장에서 축적된 실행 경험과 성과지표를 중심으로, 사진과 사례를 우선 제시하고 정량 실적을 함께 제시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는 성과를 실제로 보여줄 수 있는 자료로 정리해 확산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이건철 RISE사업단장이 1차년도 사업 보고 및 2차년도 사업 계획을 보고하고 있다.

이건철 RISE사업단장은 "이번 성과 공유회는 1차년도 사업 결과를 단순 나열하는 자리가 아니라 지역과 함께 축적한 실행 경험을 객관적 지표와 사례로 정리해 2차년도 성과를 높이기 위한 환류의 장"이라며 "지·산·학·연 협력 네트워크를 한층 촘촘히 하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성과 확산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사장에는 사업단 비전 소개물과 성과 확산을 위한 시각 자료가 함께 운영됐고,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우수작 포스터 전시 등 성과 공유를 돕는 구성도 마련됐다.

RISE사업단은 행사 결과를 자료집 형태로 정리해 배포하고, 우수사례 확산과 후속 협력 과제 발굴을 지속할 계획이다.

▲1차년도 국립한국교통대학교 RISE사업단 성과 공유회'에서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윤승조 총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함께 성장하는 KNUT-RISE' 손 현수막을 들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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