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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융합인재 양성' 큰 성과!'대전 RISE사업 반도체 전·후방 산업 현장실무 융합인재 양성' 성과 공유회 개최
▲'2025 대전 RISE사업 단위과제(3-2-2) 반도체 전·후방 산업 현장실무 융합인재 양성' 성과 공유회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5 대전 RISE사업 '반도체 전·후방 산업 현장실무 융합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성과가 매우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지역 혁신기관-대학-기업협의체 기반으로 협력체계 구축과 산업 수요 기반 실무형 인재양성은 물론 상호 보완적 역할 수행으로 교육 품질을 향상시켰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지자체 성과지표와 대학 자율성과 지표 모두 크게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를 위해 국립한밭대학교 RISE사업단, 우송대학교 RISE사업단, 한국폴리텍대학 RISE사업단은 2월 26일 오후 유성 인터시티호텔에서 '2025 대전 RISE사업 단위과제(3-2-2) 반도체 전·후방 산업 현장실무 융합인재 양성' 성과 공유회를 성공리에 개최했다.

대전 RISE센터가 주최하고 교육부와 대전광역시, 한국연구재단이 후원한 이날 성과 공유회는 대전 RISE 3-2-2 단위과제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점검·평가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함과 동시에 지역 혁신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2차년도 사업 고도화와 지역산업 연계 확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그리고 ▲1차년도 사업 주요 추진 현황 보고와 ▲자체평가 실시 ▲반도체 전·후방 산업 현장실무 융합인재 양성 추진 성과 및 우수사례 발표 ▲차년도 추진 계획 발표 및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우송대학교 RISE사업단 정병현 단장(가운데)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주관대학인 국립한밭대학교 RISE사업단 이종원 교수가 1차년도 성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5 대전 RISE사업 '반도체 전·후방 산업 현장실무 융합인재 양성 프로그램'은 국립한밭대학교 RISE사업단이 주관대학이며, 우송대학교 RISE사업단과 한국폴리텍대학 RISE사업단이 참여하고 있으며 ETRI, 나노종합기술원, 한국생산성본부가 협력기관으로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여기에 다수의 산업체들이 학생 현장 경험과 실습 기회 제공은 물론 취업 연계와 채용을 협력해 주고 있다.

이에 따라 이날 보고된 2025년 1차년도 성과에 따르면 이같은 지역 혁신기관-대학-기업협의체 기반의 협력체계 구축으로 높은 성과를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단위과제 세부 추진 내용중 먼저 '대학센터 기반 반도체 융합형 인재교육'의 경우 ▲플리즈마 공정 실무 교육(국립한밭대) ▲반도체 8대 제조공정 교육(국립한밭대) ▲반도체 장비 제조 및 제어 기술교육(한국폴리텍대) ▲AI시스템 반도체 분야 인재양성(우송대) 모두 목표치를 초과 달성했다.

또 '지역혁신기관 연계 현장기반 실습 강화'도 ▲현장기반 실습 강화(국립한밭대, 우송대, 한국폴리텍대) ▲반도체 관련 기업 현장 탐방(국립한밭대, 한국폴리텍대)을 실시하면서 현장 실무 융합인재 양성에 큰 성과를 냈다.

▲'2025 대전 RISE사업 단위과제(3-2-2) 반도체 전·후방 산업 현장실무 융합인재 양성' 성과 공유회가 진행되고 있다.

'산학연 공동 프로젝트 인재양성 활성화'도 연구소 연계형+산학공동 프로젝트 교육 방식(국립한밭대, 우송대)을 통해 전공 기반 실무 역량을 갖춘 지역 정주 수요 맞춤형 인재 양성을 도모했다.

이와 함께 3개 대학은 '재직자 및 청년 대상 인재형 재교육 확대'를 위해 재직자 직무 역량과정을 개설(4회, 80명 수료)해 취업지원 시스템을 고도화시키는 성과를 올렸다.

특히 ▲국립한밭대학교 RISE사업단-IQCS ▲국립한밭대학교 RISE사업단-화인솔루션 ▲RISE사업단(국립한밭대학교, 우송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RISE사업단)-한국생산성본부 등 지역 혁신기관과의 협약 체결로 반도체 전·후방 산업 실무 인재양성에 큰 힘을 보탰다.

이날 성과 공유회에서 주관대학인 국립한밭대학교 RISE사업단 이종원 교수는 "짧은 1차년도 사업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지역 혁신기관과 대학, 기업협의체가 협력 체계를 구축해 큰 성과를 올렸다"며 "이같은 1차년도 성과를 기반으로 2차년도에도 이를 더욱 고도화 시켜 현장 실무 융합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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