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공주대학교 RISE 사업단(단장 김송자)이 운영하고 있는 ICC 및 RCC 참여 기업들의 성과가 짧은 1차년도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 이에 본보는 ICC 및 RCC 참여 기업들의 회사 소개와 성과를 시리즈로 보도하고자 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이들 참여기업들의 성과를 극대화 시키고자 한다. <편집자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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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야네빵곳간'의 호밀빵. |
'건강한 씨앗, 호야네빵곳간의 호밀향기'
예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하여 건강한 먹거리를 만드는 빵집을 운영하고 있다.
건강한 재료와 정직함으로 호야네만의 방식으로 성장하고 있다.
◇ '호야네빵곳간'은
'호야(浩野)네'는 우리가 나고 자란 삽교의 드넓은 평야지대를 의미하며, 농사짓기 좋은 땅을 갖고 있어 풍요로운 지역이다.
그래서 지역의 좋은 먹거리를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를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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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력 제품 및 강점 분야는
▲구수한 풍미, 호밀빵 =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 식사 대용으로 최고인 건강 빵이다.
씹을수록 느껴지는 호밀 특유의 깊고 담백한 풍미가 특징이다.
▲겉바속촉의 정석, 호밀소금빵 = 호야네만의 비법인 호밀 반죽에 고급 버터의 풍미와 짭조름한 소금이 만났다.
고소함과 감칠맛이 폭발하는 인기 No.1 메뉴이다.
▲케이터링 서비스 = 호야네만의 감성과 맛을 담은 케이터링으로 T.P.O에 알맞은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명절 선물세트, 답례품, 간식세트 등 단체 주문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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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대 RISE사업단과의 협력 내용 및 성과는
지난 1월17일 공주대 RISE사업단의 지원으로 현재 대표직을 맡고 있는 예산본정통사람들협의체가 '복!받아라 여기가게플리마켓'을 운영하게 되었고, 행사 후 긍정적인 평가가 지속되고 있다.
◇ 회사의 향후 계획은
온라인 판매망 안정화, 지역대표 로컬브랜드로의 성장, 호밀빵 브랜드로의 확대 생산을 해 나갈 계획이다.
박미경 대표는 "공주대학교 RISE사업단과 협력을 통해 업체의 인지도도 상승했고 예산본정통사람들 협의체도 함께 성장하는 동력을 얻었기에 더욱 발전한 모습을 위해 노력중"이라며 "호야네빵곳간은 정직한 맛으로 지역의 가치를 알리겠으며, 이에 따라 공주대학교 RISE사업단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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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야네빵곳간' 전경. |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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