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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운대학교(총장 정윤)는 지난 2월 25일 예지관에 조성된 '지역상생협력관' 개관식을 열고 대학과 지역이 함께하는 협력 플랫폼 운영을 본격화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준호 학교법인 혜전학원 이사장과 이세용 상임이사를 비롯해 이상근 충남도의회 교육위원장, 김은이 홍성군의회 부의장, 장재석 총동창회장,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행사는 제작 카운트다운과 함께 지역과 대학의 상생 협력을 다짐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지역상생협력관'은 단순한 행정 공간을 넘어 지자체·산업체·대학·연구기관이 협력하는 지·산·학·연 통합 거점으로 운영된다.
특히 대학 구성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도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지역주민 라운지’ 기능을 강화해 소통과 협력의 공간으로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정윤 총장은 "지역상생협력관은 대학과 지역이 함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어가는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이번 개관을 계기로 지역사회와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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