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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교통대 RISE사업단, 증평 지역정주 인재양성 및 지산학 협력 위한 협약
▲국립한국교통대 RISE사업단이 마련한 '증평 지역정주 인재양성 및 지산학 협력 위한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 RISE사업단(사업단장 이건철)은  3월 11일(수) 증평군 벨포레리조트 세미나실에서 지역 기반 인재양성 체계를 고도화하고 지산학 협력 모델을 공고히 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식에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 RISE사업단, 증평군 기업인협회, 증평군청, 증평공고, 충북비즈니스고등학교 등 총 60여 명이 참석하여 향후 공동 추진 방안에 대한 실질적 논의를 이어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산업 수요에 맞춘 교육·진로지원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RISE사업단 이건철 단장(오른쪽서 두번째)을 비롯한 기관 대표들이 협약서에 사인을 하고 있다.

참여 기관들은 △연계 교육과정 운영 △진로·직무 프로그램 공동 기획 △현장 실습 및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 협력 과제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협약기관들은 지역 산업 요구를 교육과정에 반영하고, 학생들의 직무 체험 기회를 확대하는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청년의 역량 강화와 기업의 인재 수급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RISE사업단 이건철 단장(오른쪽서 두번째)을 비롯한 기관 대표들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RISE사업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산업계와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 발전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 양성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이건철 RISE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인재양성과 지산학 협력의 방향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기관 간 역할을 명확히 조정할 수 있었다"며 "논의된 사항을 향후 사업 운영에 적극 반영해 지역 산업에 필요한 교육·연계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자체와 교육기관, 산업계가 긴밀히 협력할 때 증평군을 비롯한 지역 산업 발전에 실질적 성과를 만들 수 있는 만큼, 지속 가능한 협력 구조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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