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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산학협력단(단장 전흥석) 산하 창업지원단 창업보육센터(센터장 김정호)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운영기관에 최종 선정되었다.
특히 이번 선정은 충북지역 창업보육센터 중 유일하게 선정된 기관으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창업보육센터의 우수한 창업지원 역량과 전문성을 다시 한번 대외적으로 입증한 성과로 평가된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를 보유한 국민 누구나 창업에 도전하고, 실패하더라도 재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국가가 지원하는 대규모 창업 활성화 사업이다.
전국적으로 약 100여 개의 창업지원기관이 참여하며 단계별 경연 방식을 통해 혁신적인 창업가를 발굴·육성한다.
창업지원단 창업보육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 분야의 창업아이디어를 지원함과 동시에 지역 연계 특화 분야인 ▲인공지능(AI) ▲바이오 ▲환경 ▲식품(푸드테크) 등 유망 신산업 분야의 예비창업자를 집중 보육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산업계·투자 전문가, 선배 창업자 등 32명으로 구성된 전담 멘토단을 투입해 실질적인 사업화 지원에 나선다.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도전자들은 단계별 평가를 통해 창업활동비 200만 원, AI 솔루션, MVP 제작비, 사업화 자금 등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되며, 최종 선발팀에는 최대 1억 원의 후속 사업화 자금과 10억 원 규모의 상금, CES 참관 기회 등이 제공된다.
전흥석 글로컬산학협력단장(겸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운영기관 선정은 우리 대학이 지역 창업 생태계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창업을 꿈꾸는 누구나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해 성공할 수 있도록 대학의 모든 인프라를 아낌없이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호 창업보육센터장은 "충북 유일의 BI 운영기관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AI와 푸드테크 등 지역 특화 산업 분야에서 혁신적인 스타트업이 탄생할 수 있도록 밀착형 보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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