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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보건‧의료 분야 탄소중립 및 ESG 경영 인재 양성 MOU 및 재직자 교육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미래융합대학(학장 연익준)은 '보건‧의료 분야 탄소중립 및 ESG 경영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충주의료원과 건국대학교 충주병원 재직자 120명을 대상으로 ESG 경영 및 실천 재직자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업무협약(MOU)에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미래융합대학, 충주의료원, 건국대학교 충주병원, 자원순환환경센터가 참여하였다.

그리고 참여기관들은 보건‧의료 분야 환경보호 및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산학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ESG교육을 통해 관련 분야 깨어 있는 인재를 양성하여 탄소중립 그린도시 충주를 실현하는데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미래융합대학 연익준 학장이 강의하고 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도서관 304호에서 4월 16일~17일 양일간 실시하는 재직자 교육은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환경공학과 연익준 교수와 최정동 교수가 참여하여 ESG 경영의 이해, 환경 호르몬의 영향과 대책에 대해 강의를 진행한다.

그동안 환경보호와 ESG 경영 실천 관련해서 다양한 교육이 진행되었지만 보건‧의료 분야 재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탄소중립과 ESG 경영 실천 교육은 처음으로 의료 행위 중 발생하는 환경 오염과 이에 대한 개선 대책 추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미래융합대학이 '보건‧의료 분야 탄소중립 및 ESG 경영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주의료원과 건국대학교 충주병원은 충주 소재 의료 분야 대표기관으로 지역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대학과의 협업하에 재직자들의 역량을 위한 노력과 의료 분야 전문교육에 지속적인 협업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미래융합대학 연익준 학장은 "성인학습자 평생교육의 일환으로 의료 분야 재직자와 함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을 Re-Skill, Up-Skill 시켜 개인의 역량 향상은 물론 사회에 기여하여, 건강하고 건전한 지역공동체를 구성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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