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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RISE센터 '의대 교육혁신 지원사업' 평가한다단국대‧순천향대 의대 2개교 대상 … 총사업비 20억원
▲ 충남도청 전경.

충청남도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라이즈) 안에서 추진 중인 '의과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 자체평가를 추진한다.

이번 평가는 의과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 1차년도 추진 현황을 점검하기 위한 절차로, 평가대상은 도내 의과대학 2개교인 단국대학교와 순천향대학교다.

15일 충남RISE센터에 따르면 충남도는 '충남RISE 의과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 자체평가 추진계획'을 마련하고 이달부터 오는 6월까지 자체평가를 진행한다.

평가대상 기간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3월까지로, 이는 충남RISE 자체평가와 연계해 추진한다.

의과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은 학교별‧지역별 교육여건을 고려한 교육과정 혁신과 교육 정상화를 통해 우수한 의료 인력을 양성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충남도 소재 단국대학교와 순천향대학교 등 2개교이며, 사업비는 총 20억 원으로 대학당 10억 원이 배정됐다.

사업 기간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8월까지다.

사업추진 내용은 각 대학이 지역 여건, 학교 강점, 학생 수요 등을 바탕으로 다양한 과제를 선택‧조합‧발굴해 특성화된 혁신사업을 설계‧운영하는 방식이다.

충남도는 이를 바탕으로 대학별 2025년도 사업계획에 따른 과제 추진 성과를 자체평가로 점검할 예정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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