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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ANCHOR 센터 반주현 센터장이 4월 17일 청주대학교에서 '2026년 재3회 대학협력관 정기회의'를 열고 '지역성장 인재양성 체계(ANCHOR, 앵커) 추진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충북 ANCHOR(앵커) 사업이 본격화 되고 있다.
충북 ANCHOR 센터가 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 체계(RISE, 라이즈)'를 '지역성장 인재양성 체계(ANCHOR, 앵커)'로 재구조화 하는 과정에서 이에 대한 설명회를 갖고 충북 ANCHOR(앵커)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기 때문이다.
특히 현재의 'RISE' 사업명을 4월 24일부터 'ANCHOR'로 변경 시행하기 시작한 것은 물론 로고도 'ANCHOR'로 교체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RISE' 명칭과 로고도 1년여 만에 역사적으로 사라지게 됐다.
이를 위해 충북 ANCHOR 센터는 4월 17일 청주대학교에서 '충북 ANCHOR 사업 중남부권 성과공유회'와 연계해 '2026년 재3회 대학협력관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그리고 '지역성장 인재양성 체계(ANCHOR, 앵커) 추진방안'에 대한 사업 설명회를 실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충북도내 ANCHOR 사업 수행 18개 대학 사업단장과 사업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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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대학교 홍양희 부총장인 '지역성장 인재양성 체계(ANCHOR, 앵커) 추진방안' 셜명회에 앞서 열린 '충북 앵커 중남부권 대학 성과공유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
충북 ANCHOR 센터 반주현 센터장은 이날 지난 4월 13일 한국연구재단 대강당에서 교육부와 중앙 관계부처, 중앙 RISE위원회, 17개 지방정부, 중앙 및 지역 RISE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지역성장 인재양성 체계(ANCHOR) 추진방안 설명회 : 지역혁신 중심대학 지원체계 재구조화)' 내용을 중심으로 설명했다.
먼저 ▲RISE 사업 성과 및 ANCHOR 필요성 ▲RISE →ANCHOR 기본 방향(총 국고 예산 21조 4천억원, 인재양성 정책으로 정체성 강화, 5극 3특 초광역 단위 인재육성 체계 정립) ▲17개 지방정부와 인재육성 역량 강화(2026년 평가 및 환류 방안, 지방정부 과제 및 계획 재구조화 방향) 등에 대해 밝혔다.
이어 ▲5극 3특 초광역 제체로 재구화(5극 3특 초과역 거버넌스 구축 전략, 5극 3극 공유대학 방향,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양성 방향, 특성화 지방대학 재구조화)와 ▲법체계 완비 ▲중앙-지역 협력 거버넌스 강화 ▲초중등 교육으로의 체계 확장 ▲범부처 협업 플랫폼 고도화 등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다.
특히 ▲교육부(지역혁신 계약학과, 대학 내 산학협력단지 운영 활성화, 기술이전 및 사업화 활성화, 생애학습 캠퍼스, 개방형 전문대학, 현장실습 활성화) ▲행안부(재난 회복 및 예방 전문인력 양성, 대학 사회봉사 연계 지역활력 모델, 지역혁신 청년리더 양성, 사회연대경제 경진대회) ▲농축산부(농촌융복합산업 '로컬창업 생태계' 구축 ▲보건복지부(필수 의료분야 의사 지역 안착 지원) ▲중기부(창업중심대학 연계 대학 창업 프로그램 지원) ▲재외동포청(재외동포청연 인재유치 및 정착) ▲산림청(임업컬리지) 등 정책 메뉴판 관련 발표 모델도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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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ANCHOR 센터 반주현 센터장이 '충북 앵커 중남부권 대학 성과공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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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 맹은영 AI인재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이와함께 충북 ANCHOR사업 1차년도 사업비 18개 대학별 집행 현황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4월 15일 현재 18개 대학 총 집행률은 69.1%, 잔액비율 30.5%, 불용율 0.4%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충북 ANCHOR사업 2차년도 사업비 교부 계획도 알렸다.
먼저 지난 3월 27일 2차년도 협약 체결에 이어 4월 13~17일 1차 사업비가 대학에 교부됐다.
충북도내 혁신기관과 기업은 4월 21~24일 1차 사업비가 교부된다.
1차 교부액은 국비와 도비를 포함한 총 사업비 91,719,667천원중 48.9%인 45,609,000천원이다.
이중 대학 교부액은 44,646,425천원이다.
또한 ▲5월 18~22일 1차 년도 자체평가(대학) ▲교육부 지역별 연차 점검(6~8월중) ▲2차 년도 대학별 사업비 확정 및 2차 교부(10월 예정)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함께 열린 '지역성장 인재양성 체계 충북 중남부권 ANCHOR 성과공유회'는 충북대, 청주대, 서원대, 한국교원대, 유원대, 가톨릭꽃동네대, 청주교대 순으로 진행됐다.
이로써 지난 9일 전문대학교와 14일 북부권 대학에 이어 이날 중남권대학 설명회를 끝으로 3차레 ’충북 ANCHOR 사업 성과공유회‘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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