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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대 RISE사업단, 뛰며 배우는 'RUN&RUN 프로그램' 성료 … "연합형 평생학습 모델 구축"" 극동대학교·금빛평생학습관 협력 … 러닝 기반 건강·학습 통합 프로그램 운영"

강동대학교(총장 서석해) RISE사업단은 극동대학교 및 금빛평생학습관과 연합하여 운영한 'RUN&RUN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2026년 3월부터 4월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운영되었으며, 금빛평생학습관과 금빛 근린공원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뛰며 배우는 'RUN&RUN 프로그램'은 강동대학교와 극동대학교가 공동 참여하고 금빛평생학습관이 함께하는 연합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러닝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결합한 웰니스형 교육 모델이다.

특히 지역주민의 신체활동 참여 확대와 자기 주도적 건강관리 역량 향상, 생활밀착형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목표로 추진되었다.

프로그램은 ▲슬로우 조깅부터 마라톤까지 단계별 러닝 교육 ▲스트레칭 및 부상 예방 ▲건강 간식 만들기 등 실습 중심 과정으로 구성되었다.

강동대학교와 극동대학교의 교육 역량을 연계하고 금빛평생학습관을 거점으로 운영함으로써 지역 접근성과 참여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학습과 건강을 결합한 새로운 평생학습 운영 모델을 제시하고, 지역주민 중심의 참여형 교육 성과를 도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교육 운영을 넘어 지역 대표 행사와 연계되는 확장형 평생학습 모델로 발전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참여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습득한 러닝 역량을 기반으로 반기문 마라톤 대회에 직접 참여하여 학습 성과를 실천할 예정이며, 행사 당일에는 강동대학교–극동대학교–금빛평생학습관이 함께하는 체험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평생학습 프로그램 성과를 지역사회에 공유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교육–체험–지역행사가 연계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지역주민의 평생학습 참여 확대와 건강한 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동대학교 RISE 사업단장 김재진 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 간 연합과 지역 평생학습기관 협력을 통해 운영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생활학교 홍윤경 교수는 "생활학교 기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 참여와 만족도를 높일 수 있었다"며 "지속 가능한 지역 연계 평생교육 모델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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