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대 RISE 사업단(단장 유재수)이 4월 22일 충북대 충북프로메이커센터에서 '2026년 글로벌기술창업 국제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교육부와 충북RISE센터가 주최하고 충북대 RISE사업단이 주관한 이번 국제포럼은 ▲글로벌 창업 생태계 네트워크 구축 ▲지역 대학 중심의 혁신 모델 제시 ▲기술 트렌드 및 인사이트 공유 등을 위해 진행됐다.
이를 위해 한국, 미국, 독일, 일본 5개 대학 총 7명이 참석해 발표했다.
한국의 충북대 김용기 교수, 김학도 교수, 우동석 교수와 미국 San Jose State Univ Taeho Park 교수, 독일 Saarland University Michael Jung 교수, 일본 Chuo University Jun Iio 교수와 Shi Ga University 김병기 교수 등이다.
![]() |
이에 따라 이번 국제포럼에 한국, 미국, 독일, 일본 4개국의 기술창업 전문가를 초청하여 국가 간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는 한편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글로벌 창업 생태계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는 평가다.
또한 RISE 사업의 취지에 부합하도록 대학의 우수한 기술 자산이 글로벌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고도화된 전략과 프로세스를 공유함으로써 지역 대학 중심의 혁신 모델을 제시하게 됐다.
이와 함께 각국 전문가들의 강연과 토론을 통해 딥테크(Deep-tech) 및 글로벌 창업 시장의 최신 동향을 파악하고, 국내 스타트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는 등의 기술 트렌드 및 인사이트 공유 성과를 거두었다.
![]() |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