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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RISE사업단 '프리칼리지 양자센싱 모빌리티 아카데미' 성공적 운영

충북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유재수)이 '프리칼리지 양자센싱 모빌리티 아카데미'를 4월 3일 보은고등학교 학생 31명과 교직원 4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양자기술/센서 이해, 자기장 측정, 미래모빌리티 연계활동 등이다.

이는 양자센싱·양자컴퓨터·양자통신이 AI모빌리티 산업분야에 어떻게 연결되는지 사례 중심으로 탐색하고 실습하는 시간을 통해 현장 실무 능력 및 문제 해결 능력을 함양하여 지역 인재 육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충북 전략 산업과 지역 특화산업에 집결된 미래 핵심기술을 경험하여 해당 분야에 대한 심층적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따라서 이날 아카데미는 ▲안내 및 안전교육 ▲왜 양자기술은 섬세한 측정이 가능한가 ▲양자센서 광학계 조립·정렬 ▲ODMR 신호 관찰 및 자기장 측정▲미래모빌리티 연계 미션 ▲결과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이날 아카데미를 통해 ▲프리칼리지 참여학생 수 증가율(목표 인원 14명 대비 실적 초과 달성)과 ▲참여학생 만족도 결과(응답자 30명 만족도 매우 우수) 등의 뛰어난 정량적 성과를 올렸다.

또한 지자체·고등교육기관·대학이 연계한 지역특화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수행 결과 지역산업에 대한 구체적인 이해와 탐색을 통해 지역발전에 대한 긍정적 인식 형성에 기여한 것은 물론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된 충북대학교 AI모빌리티/양자/물리 분야 체험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지역 산업에 대한 이해도 향상과 올바른 진로 탐색 및 진로 설계 정립, 그리고 실무 중심의 지역 특화 인재 양성에 기여 등의 정성적 성과도 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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