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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RISE(앵커)사업단 오송철도클러스터 미래융합인재양성센터는 지난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일본 Nagoya Institute of Technology에서 개최된 '2026 Joint University Student Exchange Program'에 참가하여 국제 학술 교류 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Nagoya Institute of Technology, Gifu University, 충북대학교, 한국교통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 등 한·일 주요 대학들이 참여하여 철도 및 교통 분야 최신 연구성과와 기술 동향을 공유하였다.
특히 충북대학교 전기공학부 교수 및 대학원생들은 철도 전력, 모터제어, 차량 시스템, 전력전자 분야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해외 연구진과 기술 교류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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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국제 학술 발표와 토론 세션을 통해 기술적 문제 해결 방안과 향후 공동연구 가능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으며, 나고야공업대학교 연구시설 견학과 교수진 네트워킹 프로그램에도 참여하였다.
또한 본 국제 학술 교류 프로그램은 매년 한국과 일본에서 번갈아 개최되고 있으며, 내년도 행사는 한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충북대학교 RISE사업단은 차기 행사 운영을 통해 해외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하고, 글로벌 철도 특화 융합인재 양성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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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RISE사업단은 오송철도클러스터 조성에 발맞춰 철도 특화 글로벌 융합인재 양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국제 학술 교류회를 통해 학생들의 국제 발표 경험과 연구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 철도산업과 연계된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중 교수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해외 방문이 아닌 발표·토론 중심의 실질적인 국제 학술 교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며 "학생들이 해외 연구자들과 직접 교류하며 국제 공동연구 및 글로벌 연구역량을 키울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대학교 RISE사업단은 향후에도 해외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글로벌 철도·모빌리티 분야 인재양성과 국제 공동연구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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