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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지난 21~22일 충주시 라마다호텔에서 '2026년 창업중심대학 스타트업 네트워크 커넥트'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창업중심대학사업에 선정된 68개의 (예비)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이해도를 제고하고 향후 프로그램의 원활한 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업안내 ▲사업비 관련 회계 교육 ▲투자 및 기업가정신 특강 ▲온보딩 교육 ▲네트워크 확장 프로그램 등 창업기업 간 교류 활성화 및 역량강화를 위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창업기업들은 회계교육, 특강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AC · VC 투자 이해와 AI 시대의 기업가정신 특강은 실제 창업과 사업 운영 방향을 고민하는데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 "기업 간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킹 시간이 매우 유익했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 김만수 센터장은 "창업기업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사업화 역량 강화와 더불어 투가 연계, 네트워크 구축, 시장 대응 역량 확보가 함께 이뤄저야 한다"며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앞으로도 단계별 맟춤형 지원과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창업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창업중심대학'은 우수한 기술, 사업모델을 보유한 (예비)창업기업의 성장을 집중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화 자금 지원을 비롯해 투자 연계, 판로 개척, 글로벌 진출 등 창업기업의 스케일업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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