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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기획예산처 합동 앵커 추진 현장 방문 및 간담회'를 마친후 국립한밭대학교 오용준 총장, 기획예산처 정향우 사회예산심의관, 교육부 이주희 대학지원관, 대전광역시 최문범 대학정책과장, 대전RISE센터 권흥순센터장, 대전지역 RISE사업단 (부)단장들이 앵커 성공을 위한 힘찬 박수를 보내고 있다. |
'스마트팩토리센터, 창의혁신메이커센터, 국방반도체 공공클린룸, 우주·국방전문융합연구원, 지역협력관 등 … '
'지산학연 일체 혁신 플랫폼대학' 국립한밭대학교가 자랑하는 전국 최고의 우수한 지산학연 협력 인프라 현장들이다.
교육부와 기획예산처 관계자들이 이같은 앵커사업을 연계한 한밭대의 우수 인프라 현장들을 둘러 보고 감탄을 자아냈다.
그리고 지역과 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앵커체계의 성공을 확신했다.
그러면서 이들 관계자들은 현장방문과 간담회에서 정부 차원의 지속 가능한 적극적인 지원을 밝혀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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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한밭대학교 스마트 팩토리 현장을 방문한 참석자들이 스마트 제조 랩에 대해 설명을 들은 뒤 제조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
◇ 한밭대 '앵커사업 연계' 우수 인프라 현장 방문 및 자유토론회
국립한밭대학교(총장 오용준)는 4월 29일 오후 2시 교육부와 기획예산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부-기획예산처 합동 앵커 추진 현장 방문 및 간담회'와 함께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추진 현황과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정부의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추진방안'에 따라 추진 중인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지역 대학 및 지자체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대전광역시와 국립한밭대학교의 앵커사업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한 지산학연 협력 모델 확산을 위해서다.
이를 위해 이날 행사에는 기획예산처 정향우 사회예산심의관, 교육부 이주희 대학지원관 및 최우성 지역대학지원과장, 대전광역시 최문범 대학정책과장, 대전RISE센터 권흥순센터장 등이 참석했으며, 국립한밭대학교 오용준 총장, 우승한 RISE사업단장이 함께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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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의혁신메이커센터 현장을 방문한 참석자들이 센터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들은 뒤 프린팅 제품들을 만져 보고 있다. |
먼저 참석자들은 국립한밭대학교 유성캠퍼스내 스마트팩토리센터와 창의혁신메이커센터를 둘러본 후 복용캠퍼스로 이동해 국방반도체 공공클린룸, 우주·국방전문융합연구원, 지역협력관(공동실험실습관) 등 앵커사업을 연계한 주요 인프라 현장을 방문했다.
참석자들은 인프라 현장 담당자들로부터 운영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들은 뒤 질문을 이어가면서 '글로컬 산학일체 혁신대학' 한밭대의 우수한 지산학연 인프라 현장을 눈으로 직접 확인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최근 신축한 디지털 도서관으로 이동한 뒤 대전RISE센터 앵커사업 추진 현황과 국립한밭대학교의 사업 운영 사례 및 주요 성과 발표를 들은 뒤 부처·지자체·대학 간 자유토론을 통해 지역혁신 생태계 구축과 제도 정착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건양대 김진수 RISE사업단 사업기획조정실장, 국립한밭대 우승한 RISE사업단장, 대덕대 김남윤 산학협력단장, 대전과기대 RISE사업단 송성은 부단장, 대전대 최일환 RISE사업단 본부장, 대전보건대 임관철 RISE사업단장, 목원대 정철호 RISE사업단장, 배재대 임광혁 RISE사업단장, 우송대 정병현 RISE사업단장, 우송정보대 서영선 RISE사업단 부단장, 을지대 유승민 RISE사업단장, 충남대 강태원 RISE사업단 부단장, 한남대 성인하 RISE사업단장 등 대적지역 RISE사업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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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RISE센터 권흥순센터장이 'RISE에서 앵커로 : 대학-지역 상생의 새로운 항해'를 주제로 대전 RISE사업의 2025년 추진 현황과 2026년 주요 투자계획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
◇ '대학-지역 상생의 새로운 항해'
대전RISE센터 권흥순센터장은 'RISE에서 앵커로 : 대학-지역 상생의 새로운 항해'를 주제로 대전 RISE사업의 2025년 추진 현황과 2026년 주요 투자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권 센터장은 먼저 '앵커 체계'에 대해 "사람과 인재가 지역에 '닻(Ancchor)'을 내리고 정착하게 만드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라고 정의한 뒤 "RISE가 '대학 지원중심'이였다면 앵커는 '인재 정착중심'으로, 정책의 최종 수요자인 학생과 인재 중심의 체질 개선을 통해 교육 ↔ 취창업 ↔ 지역 정주가 선순환 하는 생태계"라고 부연 설명했다.
권 센터장은 그러면서 앵커체계의 3대 핵심 키워드는 5극 3특 권역별 메가시키 국가균형성장 정책에 따른 '인재양성, 재구조화, 초광역'이라고 말했다.
권 센터장은 대전 RISE사업 비전인 '경제과학도시 대전 구현을 위한 교육혁신 지산학연 협력 생태계 구축' 추진 현황과 성과를 밝혔다.
그리고 2026년에는 국비 927억8200만원(2025년 대비 148억6백만원 ↑, 교육부 통지액 기준)과 지방비를 포함한 1천1백13억3800만원의 예산으로 5대 프로젝트 등 핵심사업에 집중하면서 통합(이관)사업, 환류예산, 글로컬 대학 등의 사업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학생 성장을 위해 기울인 노력 ▲단위과제 간 연계형 성장 패키지 ▲평가결과 기반 차등 인센티브 등 평가-환류의 선순환 구조에 주안점을 두고 지산학연관 협업 네크워크 강화를 통한 'O-RING' 효과를 극대화 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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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한밭대 우승한 RISE사업단장이 '지역에 한밭의 가치를 더하다! 지산학연 일체 혁신 플랫폼 대학-RISE에서 앵커체계로의 대전환'을 주제로 국립한밭대의 앵커 추진 현황과 성과를 발표하고 있다. |
◇ '지산학연 일체 혁신 플랫폼 대학' 국립한밭대!
국립한밭대 우승한 RISE사업단장은 이어 '지역에 한밭의 가치를 더하다! 지산학연 일체 혁신 플랫폼 대학-RISE에서 앵커체계로의 대전환'을 주제로 국립한밭대의 앵커 추진 현황과 성과를 공유했다.
우 단장은 먼저 ▲현장형 미래인재 중심대학(공학·정보통신·AI계열 70%, 세계혁신대학 랭키 34위) ▲초광역 지역협력 중심대학(지역정주 취업률 54.8%, 기업분석 지원 연 3천500건, 글로벌자격증 770명) ▲산학협력 가치창출 중심대학(가족회사 2890개, 기술지주회사수 전국 1위 88개) 등 '지산학연 일체 혁신 플랫폼대학' 현황 및 우수성에 대해 설명했다.
그리고 '경제과학도시 대전을 실현하는 지산학연 리딩대학' 비전 실현을 위한 'RISE체계 대전형 360˙ 인재양성'(지역선도형 대학교육 특성화, 지역정주형 취창업 활성화, 지속발전형 지산학연 협력 고도화, 생애성장형 직업 평생교육 강화, RISE 촉진형 지역현안 해결)에 대해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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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한밭대 우승한 RISE사업단장의 발표를 경청하고 있는 참석자들. |
또 ▲진화하는 학생중심 산학협력 제도(역량강화 학사제도, 경험중심 대학특화, 연결중심 산학협력, 기업지원 고도화) ▲기업과 함께하는 인재(기업연계 캡스톤 디자인, 계약학과, 첨단화학소재 상용화 센터, 용접접합센터) ▲연구로 성장하는 인재(HBNU 융합연구원, 반도체 공공클린룸, 지산학연협력 재창조관) ▲창의적으로 도전하는 인재(창업교육, 창업보육센터, 기술지주회사)에 대해 설명했다.
이와함게 ▲공유·협업, 대전을 넘어 초광역으로(대전권대학 산학협의체, ASAT 중부권 거점 교육센터, 초광역 공동교육) ▲혁신을 지원하는 RISE체계(인재양성 14,172명, 기업참여 1,200건, 창업 9건, 기술개발 26건, 재직자교육 944건, 세계혁신대학 랭킹 34위) 등의 성과를 덧붙였다.
우 단장은 특히 "앵커 성공을 위한 '비즈니스 캠퍼스'를 구축해 지역과 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앵커 체계로의 대전환을 준비해 '다시 뛰는 100년, 국립한밭대학교'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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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한밭대학교 오용준 총장(왼쪽서 세번째)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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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희 교육부 대학지원관(가운데)이 간담회 자리에서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
국립한밭대학교 오용준 총장은 이날 환영사에서 "RISE 사업을 기반으로 지역과 대학, 산업체가 긴밀히 협력하는 지산학연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이번 한밭대의 산학연 우수 시설 현장 방문과 정부-지자체-RISE센터-대학 간 간담회가 앵커의 성공적인 정착과 지역혁신 확산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주희 교육부 대학지원관은 "지역과 대학의 협력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제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오늘 청취한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대학과 지역이 혁신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단단하게 마련하고, 우수한 성과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향우 기획예산처 사회예산심의관은 "지역대학의 역량을 지역성장으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학생, 대학, 기업, 지역사회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기획예산처는 앵커가 현장 중심·성과 중심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제도개선 필요사항을 관계 부처와 협의하고, 재정투자의 효과성과 지속 가능성을 함께 점검해 나갈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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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석자들이 지역산업혁신클린룸 시찰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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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밭대학교의 산학협력 산실인 산학협력관 로비가 새롭게 단장을 하고 있다. |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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