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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교통대 RISE사업단 '2026 부산오토매뉴팩’ 참가 … "지역 제조기업과 기술력 과시"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 RISE사업단(단장 이건철)은 오는 7월 1일부터 3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6 부산 오토매뉴팩(AutomanuFac)'에 참가하여 충청북도 모빌리티·첨단 제조 분야의 혁신 역량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 오토매뉴팩은 '부산모빌리티쇼', '로봇엑스포', '빅테크쇼'와 동시 개최되는 연합 산업 전시회로, 국내 자동차·제조·로봇·디지털 혁신 분야의 주요 기업과 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산업 간 융합기술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대규모 행사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RISE사업단은 충주시 신성장산업과의 지원을 바탕으로 지역 기업 4개사와 공동관을 구성하여 참가한다.

공동관에는 △㈜전성 △새한㈜ △보그워너충주 △서한이노빌리티㈜가 참여하여 충북 북부권 제조·모빌리티 산업을 대표하는 첨단 기술 기반 제품을 전시한다.

RISE사업단은 이번 오토매뉴팩 참가를 통해 지역 기업들의 신기술 홍보, 신규 판로 개척, 바이어 발굴, 투자 연계 및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 확대를 집중 지원한다. 또한 국립한국교통대학교가 추진 중인 지능형 모빌리티·첨단 제조 분야 공동연구의 주요 성과도 함께 소개해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산업적 확장 가능성을 현장에서 확인하였다.

이건철 RISE사업단장은 "2026 부산 오토매뉴팩 참여를 통해 충북 북부권 제조 및 모빌리티 산업의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 기업이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의 핵심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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